고명환 저서 고전이 답했다를 읽는 중입니다.
디
디누김 (106.♡.160.72)
2025년 7월 14일 P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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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고등학교 2년 선배이자, 같은 교회 형인 명환이 형의 저서 "고전이 답했다"를 읽고 있습니다.
저의 와이프가 알고 있는 퇴직하신 관장님께서 좋은 책이라고 주셨다고, 읽어보다고 주더군요.
아.. 물론 저는 대학교때 한두번 뵈었던것 같고, 사회생활하면서는 저만 명환이 형의 소식을 간간히 뉴스나 기사통해서 듣고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형은 정말이지 정말이지 웃긴 사람이였습니다. 개그가 온 몸에 우수수 붙어있고, 이것을 털어내지 못해 항상 웃음을 주려고 하셨던 분... ^^ 암튼 웃음을 주는 끼도 재능도 많은 분이셨습니다. 착하고 선하셨던 기억도 납니다. 개그로 경상도 상주 바닥에서 유명했죠.^^
메밀국수 운영하셔서, 많은 돈을 버셨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유명한 베스트셀러작가에, 훌륭한 강연자가 되셨더라구요. 같은 동향 선배님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뵙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선배님~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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