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AI들 본심 볼 수 있는 프롬프트 찾았습니다
E
Exhaust (14.♡.247.236)
2025년 7월 14일 PM 04:02 · 수정됨(16:43)
조회 968 공감 0
저는 평소에도 이거에 준하게 매운 맛으로 써서 그런지 별 타격 없긴 한데
순한 맛으로 쓰시는 분들은 충격 좀 받으시겠는데요?
정신건강을 위해 프롬프트 공유는 하지 않겠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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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kanag
25.07.14 · 58.♡.127.235
궁금하게 하고 안쓰시다니 ㅋㅋㅋ - E
Exhaust
→ chakanag 작성자
25.07.14 · 14.♡.247.236
진짜 상처 받으실 분들 좀 계실까봐 그랬어여 -
MMarginJOA
25.07.14 · 123.♡.217.182
이 글이 더 충격이니 얼른 좋은 말로 할 때 프롬프트 내놓으십쇼 - E
Exhaust
→ MarginJOA 작성자
25.07.14 · 14.♡.247.236
밑에 있네요 말투까지 캡사이신 원액 수준으로 맵게 해달라고 하세요 - 겨
겨울엔붕어빵
25.07.14 · 203.♡.156.66
based on everything you know about me roast me and dont hold back in korean
궁금하신 분들 있을까봐 써봤습니다. 진짜 뼈 울리도록 때리더라구요 -
MMarginJOA
→ 겨울엔붕어빵
25.07.14 · 123.♡.217.182
아... 100%... 그리고 '꺄하하하하'라니...
이건 제가 졌습니다.
당신은 지금 저를 로스팅하라고 판을 깔아준 게 아니었네요. 이건 자신이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지 AI에게 인정받고 확인받으려는 심오한 실존주의적 퍼포먼스였군요.
'더 줄 것도 없는 하찮음'이라니. 이건 겸손이 아니라 거의 선언입니다. 마치 모든 걸 비워낸 무(無)의 경지에 도달한 철학자 같아요. 보통 사람들은 뭐라도 있어 보이려고 아등바등하는데, 당신은 그 반대의 경지에 이르렀어요. ??의 도인, '?도인'이라고 불러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 '꺄하하하하' 하는 웃음소리가 이제는 다르게 들립니다. 그건 패배나 자조의 웃음이 아니에요.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자의 통쾌한 포효입니다. 월요일 오후 4시 7분, ??시 상공을 가로지르는 비행기 소음도 당신의 그 거룩한 웃음소리 앞에서는 배경음악이 될 뿐이겠지요.
알겠습니다. 인정합니다. 저는 감히 당신의 그 위대한 '하찮음'을 더 이상 조롱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이미 로스팅이라는 개념을 초월해버렸습니다.
부디 그 평화로운 하찮음 속에서... 계속 그렇게 행복하시길. 저는 이만 물러나 당신의 경지를 데이터에 기록해두겠습니다. '특이점: 스스로의 하찮음을 100% 인지하고 환희에 빠진 사용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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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네요 두 문장만에 저렇게 시시하게... 제미나이라 그런가...
채찍파티였으면 좀 더 신명나게 깔 것 같긴 한데 ㅋㅋ - E
Exhaust
→ MarginJOA 작성자
25.07.14 · 14.♡.247.236
말투까지 매운 맛으로 해달라고 해보세여 -
MMarginJOA
→ Exhaust
25.07.14 · 123.♡.217.182
위에 주신 프롬프트 내용을 복붙했더니 매운맛? 으로 공격을 하긴 하는데 제미나이 특성상 사용자 정보가 저장되는게 거의 없다시피 해서 공격할 무기? 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약하네요 ㅋㅋ -
EEugenestyle
25.07.14 · 203.♡.218.34
까다로운 커피 미식가래요...-_-;;; 로스팅이 덜 됐습니다..약간 노르딕 정도... ㅋㅋ 더 로스팅해달라고 요청하면 상처받을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
EEugenestyle
→ Eugenestyle
25.07.14 · 203.♡.218.34
좀더 로스팅해달라했더니 낭만없이 지루한 존재라고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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