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는 참이슬이 마시고 싶어서 김치 찌게를 요청했습니다.
집
집사C (112.♡.133.131)
2025년 7월 14일 PM 04:24 · 수정됨(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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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에게 기각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끓여드리기로 잠정 합의를 보았습니다.
매콤한 맛을 아주 제대로 보게 될 겁니다. 크흐흐 {emo:onion-060.gif:10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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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07.14 · 220.♡.207.14
사모님과 매콤하게 끓는 밤 보내세요 -
집집사C
→ 시레비펜 작성자
25.07.14 · 112.♡.133.131
엌...그 것...슨....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죠. {emo:DINKIssTyle-face-011.webp:100} -
Ssyqoooz
→ 시레비펜
25.07.14 · 118.♡.82.220
사모님 : 매콤하게 잘 끓였네, 어디 고추야?? 혹시?? 확인해보자!! -
집집사C
→ syqoooz 작성자
25.07.14 · 112.♡.133.131
히익..... 이거슨... 최악의 시나리오 아닙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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