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늘 돼지가 우리에서 안나왔군요.
보
보수주의자 (218.♡.42.109)
2025년 7월 14일 PM 05:28 · 수정됨(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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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같으면 빡치는 상황이겠지만
남천동의 헬마우스로부터 알게 된 것이 있다면
눈앞의 상황에만 매몰되지 말고, 시점을 좀 더 미래에 두고 상황을 예상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돼지가 버텨봤자 얼마나 버티겠습니까.
버텨봤자 하루 이틀이고, 결국에는 특검 조사실에 끌려올겁니다.
김건희도 마찬가지죠. 그 인간이 특검에 출석 안 할 수가 있을까요?
범죄로 뇌가 절여져서 어떻게든 하루만 더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온갖 개아리를 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사실은,
윤석열은 빵에 있고 김건희는 본인의 이름이 걸린 특검이 수사중이라는 겁니다.
그때까지 윤석열씨 김건희씨 밥 세끼 잘 챙겨드시고 계세요. 어차피 너희들은 빵에 가게 되어있습니다.
너희들한테 의리를 지킬 사람은 극히 적을 것이고, 모든 죄를 뒤집어 쓸 가능성이 매우 높을겁니다.
그때가서 억울하다 정치보복이다 떠들어봤자 아무 소용없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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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텔리앙
25.07.14 · 211.♡.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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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iago
25.07.14 · 118.♡.74.204
비가 와서 살만 한거죠 -
Nnice05
25.07.14 · 211.♡.72.15
돼지 키우시는 분들, 실제로는 어떤가요?
우리 청소가 됐든 뭐든 돼지를 밖으로 내몰려고 하면 실제로 윤씨 처럼 버팅기나요,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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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실에서 ‘난 오늘 안나갈래‘ 하면 들어주는
모양이군요.
일반 수감자들도 같은 대우해주나요?
참 윤석열은 자기 혼자만 받는 특혜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