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를 주로 써왔습니다
Whinerdebriang

Lv.1 Whinerdebriang (175.♡.43.229)

2024년 4월 28일 PM 12:38 · 수정됨(12:54)

조회 539 공감 0

저야 쓸모있는 컨텐츠가 별로 장착되있지않아서

클량에서도 나 이렇게 살고있어 나 이거 읽고 있어 나 이거 봤는데 재밌었어같은 일상 토로성 이야기를 주로 써왔습니다만


이제 좀 신변을 정리하려고 보름전 지른 gram(강조!)으로

클리앙 들어가서 별 쓸모는 없지만

과거의 나 진신의 일기이자 삶의 소회어린 발자취를 순전히

복붙해서_어차피 프로그램 돌리는거 복잡하고 골아플것같아서_

한글로 옮기고 

슬슬 하지만 갑작스럽게 이뤄질수있는_워낙 즉흥적인 사람으로 살아와서_

이벤트에 대비하려고 하는데


현타가 왔습니다

자르고 붙여도 한 페이지 옮기는데 노동이다 싶기도 하거니와


정작 중요한 것은 내 글보다

회원님들이 남겨준 댓글속 멘트가 아니었던가 

그게 공감이었든 아니든


크고 작은 충돌이 없지"않"았었지만

내가 남긴 댓글도 그렇게 어떤 회원님에겐 다가갔을 까요?


그랬기를 바래봅니다


댓글을 어떻게 같이 옮길지(싹 긁어오니까 온갖 잡다한 링크가 따라 붙드라고요....)

좀 쉬었다가 다시 노동해야겠습니다








 

댓글 (4)

  • SDK

    SDK Lv.1

    24.04.28 · 127.♡.0.1

    {emo:damoang-emo-000.gif:50}{emo:damoang-emo-011.gif:50}
    주말엔 쉬셔야 하지만, 감사합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4.04.28 · 180.♡.225.117

    저는 그냥. 전여친집에 있던 저의 주옥같은 "사랑의 편지"들... 프로그램으로 싹 지웠습니다.

    저란 놈. 졸업앨범 다시 펼쳐보지 않는 것처럼.. 남겨봤자.. 다시 보지 않을 것임을 알기 때문이죠.

    간혹 잠깐 동안 드립신이 오셔서 썼던 위트 있던 글들...(세로드립... 같은....) 역시..

    다모앙에 있다보면.. 또 찾아와주실 것을 알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다모앙에 뿌리 내려야죵.. 으흐흐흐흐.. {emo:onion-132.gif:50}
  • TKoma

    TKoma Lv.1

    24.04.28 · 112.♡.135.35

    하나하나 직접 정리하는것도 의미있는 일이죠 :)
  • 붉은스웨터

    붉은스웨터 Lv.1

    24.04.28 · 114.♡.248.210

    전여친에게 추억이 크게 없어서...몇개 글..몇개댓글 지운게 다입니다..그래도 2011년가입 눈팅이라..아쉽긴 합니다..{emo:onion-02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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