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끌려 나오다 자해할 듯이요
매
매직뮤직 (39.♡.28.83)
2025년 7월 14일 PM 07:36 · 수정됨(20:43)
조회 1,883 공감 0
버둥거리는 척, 철창에 대가리 박고 멱따는 소리 지르고 남을 넘입니다.
그러고 “에고 나 죽네” 병원에 가서 뻗을겁니다.
암요, 두고 보세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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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7.14 · 118.♡.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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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25.07.14 · 116.♡.254.67
의자에 묶어서 나오면 됩니다?! -
EendlessR
25.07.14 · 182.♡.84.222
자해할 깡이면 벌써 목메었을겁니다 -
SStarMix
25.07.14 · 116.♡.151.21
그정도 용ㄱ ㅣ 없습니다 - 도
도롱이
25.07.14 · 106.♡.193.95
돼지 멱따는 소리를 내도 돼지 멱은 땁니다. - W
WASD
25.07.14 · 182.♡.186.90
보통 두려움이 많은 동물들이 무서울때 소리 질러요 ㅋㅋㅋ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25.07.14 · 58.♡.128.91
우리는 예로부터 멍석말이라고 하는 좋은 포장 수단이 있습니다. 둘둘 말아서 들고 나오면 됩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5.07.14 · 112.♡.75.21
포악한 야생동물은 마취총 쏴서 영현백에 넣은 다음 냉동탑차로 이송후 해동시켜서
조사받으면 됩니다. -
BBLUEnLIVE
25.07.14 · 124.♡.137.94
그리고는 독직폭행이다 꿀꿀꿀 하겠죠...
대머리가 그렇게 했듯이. -
이이미지
25.07.14 · 182.♡.204.66
쫄보라서 그런거 못할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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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니가 그럴까 걱정이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