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써야 이기는 스포츠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7월 14일 PM 08:17 · 수정됨(07. 1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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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imgur.com/T1Dcl0B.mp4 }


2006년 독일 대학생이 만든 종목입니다.

탁구(table tennis)와 머리(head)를 합친 헤디스(Headis)입니다.


기본적으로 탁구룰을 사용하고 있고, 서브 시 네트에 닿으면 실점을 하는 것이 탁구와 다른 점입니다.

그리고 종목 이름처럼 머리만 써야 합니다. 머리 외의 신체에 닿으면 실점합니다.

탁구와 다른 점은 탁구대 위에 신체가 올라가도 되고, 테니스처럼 바우드가 되기 전에 쳐낼 수 있습니다.


머리만 쓰면 충격 때문에 위험하지 않냐고 하지만 축구공 크기의 공이지만 머리에 충격 위험이 거의 없는 말랑말랑한 소재라고 합니다.


족구라는 확고한 자리를 잡고 있는 종목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유행하기 힘든 종목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 (2)

  • 벗님

    벗님 Lv.1

    25.07.14 · 104.♡.68.24

    ‘으아니~ 어떻게 저렇게 머리를 잘 쓰는 거죠?‘ ^^;;
    {emo:onion-010.gif:50}
  • 예로니모

    예로니모 Lv.1

    25.07.15 · 211.♡.172.108

    흥미진진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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