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담배피고 창밖에 그냥 버리는 미친놈이 있네요.
이
이진호 (119.♡.213.183)
2025년 7월 14일 PM 08:25 · 수정됨(07. 15. 02:05)
조회 1,735 공감 0
비가와서 우산 쓰고 집근처 마트 가서 장을 좀 봐오는데...
우산을 쓴 제눈 앞으로 뭔가 빨간빛을 내면서 툭 떨어지는 겁니다... 뭐지?? 하고서 보니까
담배꽁초 ;;;; 집근처에 4층짜리 원룸이 있는데.. 거기서 던졌나 봅니다..
비가 오니까 자연스럽게 불이 꺼지겠지 하고 그냥 던졌나 봐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14)
-
봄봄이아빠
25.07.14 · 118.♡.66.137
-
이이진호
→ 봄이아빠 작성자
25.07.14 · 119.♡.213.183
우와 엄청 심각했군요 - Y
Yo31
→ 봄이아빠
25.07.14 · 59.♡.54.90
제...제차도 비슷한 일을 겪었어요. 역시나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서 넘어가야했네요.
화재 불티가 날려서 장판에 생긴 담배빵처럼, 지붕에 자국이 남았습니다 ㅠㅠ -
Bbigegg
→ 봄이아빠
25.07.15 · 211.♡.177.198
어떻게 이런일이 ㅠㅠ
흡연자로서 부끄럽습니다 ㅠㅠ
담배꽁초는 쓰레기통에! 불나지 않게 조심해서!! -
감감말랭이
25.07.14 · 175.♡.67.47
흡연충 평균입니다. -
이이진호
→ 감말랭이 작성자
25.07.14 · 119.♡.213.183
전설의 매너 흡연자 -
RRider_man
25.07.14 · 180.♡.225.117
개인적으로 울 나라는 공공질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이진호
→ Rider_man 작성자
25.07.14 · 119.♡.213.183
진짜 넘해요 -
등등줄기의땀
25.07.14 · 123.♡.165.73
대학생 때, 학교 건물에서 던진 꽁초가 옷 속으로 들어간 일이 있었습니다. 너무 뜨거워서 학교 길바닥에서 옷을 벗어던진 일이 있네요. 옛날이라 지금처럼 cctv가 많던 시절도 아니고 너무 분하더라구요. - A
altaberoho
25.07.14 · 220.♡.251.107
저런 X들은 귀찮아도 한판 해줘야 담부터 그래도 덜 합니다. 못고치겠지만, 그래도 계속 뭐라고 하니까 눈치는 보긴 보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5129481_k0jflWX1_b34f36b4c0d796499862c1707c27ef77f5d58ed9.jpg]
예전에 살던 곳인데요.. 아파트 앞에 재활용쓰레기가 있던곳에 누군가 담배꽁초를 던져서 이런 화재가 난걸로 의심됩니다.. 제가 주차장에서 꽤 봤거든요.. 제차(빨간색)도 피해를 입었으나.. 범인 못차고 종결 되었습니다.. 쏘렌토는 전소처리... 되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