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흠이 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일 뿐.
가
가랑비 (118.♡.65.115)
2025년 7월 14일 PM 08:37 · 수정됨(07. 1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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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이든 학창생활이든
생활을 하다보면 어딘가에서 흠이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자기는 아무리 흠이 없다고 하여도
타인의 눈에는 큰 흠으로 보이는 것일 수도 있고
내가 모르는 뒷이야기가 있을 수도 있고요.
스케일 큰 일을 할 수록, 많은 사람과 관계된
일을 할수록 더 많은 흠이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 흠이 지속적이거나 의도적인지,
사회적인 통념이나 관계 또는 상황에 비추어 납득할
만한 것인지에 따라 판단하여야 합니다.
내 인생은 정말 완벽하고 흠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자아성찰이 안되거나,
주위에 옳은 이야기를 해주는 친구가 없거나,
아무런 사회생활을 하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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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25.07.14 · 1.♡.243.221
깊이 생각하게만드는 글 입니다 - 라
라스데이
25.07.14 · 222.♡.91.98
예전에 봤던 슈스케2에서 이승철 말이 생각납니다.
조금이라도 유명해지면 이러든저러든 뒷말은 나오기 마련
누군가가 씹으면 기꺼이 껌이 되어라.. -
지지혜아범
25.07.14 · 211.♡.110.159
이런 유형도 있죠
일 잘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자기도 일 잘한다는 착각에 빠지는 사람도 있죠 -
SStayHungry
25.07.14 · 221.♡.0.108
이재명대통령을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긴 합니다.
성인이 아닌 이상에야 당연한 것이죠.
앞으로도 그래서 인선이 있을 때마다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을 수 있는데, 그 사람이 정말 살아온 궤적을 봤을 때 의지와 능력이 문제가 없는지 위주로만 봤으면 합니다. -
Bbigegg
25.07.15 · 211.♡.177.198
공감합니다.
스스로 완벽하게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멋있지만, 남의 완벽하지 않음을 탓하는것처럼 바보같은 사람이 없죠. 그냥 싫으면 싫다는거 인정하고 잘합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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