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패럿 카페 왔네요 ^^
유
유리 (118.♡.65.233)
2024년 4월 28일 PM 12:46 · 수정됨(13:08)
조회 602 공감 0
세째 아들녀석이 새를 너무 좋아해서 리프패럿카페에 막내랑 와이프 들이밀고 근처 카페에게 아메마시며 여유부리고있네요 ㅎㅎㅎ
저는 냄새에 민감해서 동물을 좋아하면서도 근처에 못가요 애휴 ㅠㅠ 애들이 강아지 키우자하는데 냄새때문에 저 혼자 거부하고 있습니다. 앙님들도 냄새에 민감한분들 있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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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24.04.28 · 39.♡.46.230
앵이는 냄새안나욧 ㅎㅎㅎ -
유유리
→ bird아빠 작성자
24.04.28 · 118.♡.65.233
제가 개코라 ㅠㅠ 한번 같이갔는데 냄새 났어요 ㅠㅠ 한때 코로나 걸려 냄새에 둔감해졌을때 얼마나좋던지 ㅎㅎㅎ -
홍홍반장
24.04.28 · 218.♡.56.136
개를 키우며 많이 둔감해졌다고 느꼈는데 같이 비맞고 산책하고 집에 들어오면 개비린내가 장난 아닙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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