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공무원 노조 입장은 명분이 너무 약하네요.
그
그래나다 (61.♡.29.177)
2025년 7월 14일 PM 09:30 · 수정됨(07. 15. 11:49)
조회 2,894 공감 0
국가직 공무원이 위치가 어디든 발령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는 것 자체가 허무맹랑하고, 기타 지원까지 당연시 여기는 태도리니… 답답하기 그지없네여.
개별적 삶의 터전이 바뀌는 문제가 큰 문제인건 맞지요. 하지만 개인이 풀어야할 숙제가 노조의 공식 입장이라는 건 다른 얘기입니다. 지지할 여론이 안만들어져요.
민주당도 자칫 공무원 노조의 입장을 헤아리며 배려한다는 늬앙스를 띠는 순간 여론에 몰매를 맞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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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7.14 · 220.♡.246.38
저런걸 들어주면 절대 안되죠 -
그그래나다
→ 다마스커 작성자
25.07.14 · 61.♡.29.177
타협점을 찾는게 정부나 민주당 입장이겠지만 선은 확실히 긋고 대화해야할거라 보여요. -
KKenia
25.07.14 · 175.♡.100.133
정부도 당도 저런 터무니 없는 주장은 들어줄 필요도 없어요.
협상을 위한 베팅이라기엔 속내가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났는걸요. -
삼삼진에바
25.07.14 · 180.♡.148.18
들어봤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뭐라 쓸말도 없어요... -
붉붉은낙타
25.07.14 · 121.♡.167.218
이명박이 때는 해수부 해체도 했었죠. 그 땐 입 처닫고 있더만… -
노노말피플
→ 붉은낙타
25.07.14 · 122.♡.140.216
카.......... 그렇네요!!! -
그그래나다
→ 붉은낙타 작성자
25.07.14 · 61.♡.29.177
그렇네요. 참… 민주당 정부는 동네북도 아니고… 저도 그렇지만 명박이 해수부 건은 잊혀진 사람들 많을거 같아요. -
Kkjpooh
25.07.14 · 118.♡.6.1
너무 터무니 없어 정부 입장에선 땡큐네요 -
이이루리라
25.07.14 · 58.♡.94.201
남편의 직장에 의해 지방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단녀로 살다가 주말부부가 되어서야 제 일을 하게 된 저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요구입니다. -
파파스트라미
25.07.14 · 49.♡.207.226
군복무하시는 분들은 진짜 자주 옮기시기도 하던데... 부끄러운줄 아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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