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최한성 기자의 질문 내용 아무리 들어봐도 이해가 안되네요.
무한으로

Lv.1 무한으로 (118.♡.236.131)

2025년 7월 14일 PM 09:43 · 수정됨(07. 1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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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안빼고 써볼게요


"네 OBS 최한성 기자 입니다. 

참사 2주기를 맞아서 충북도 하고 청주시가  7일부터 15일 까지 추모 기간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보도를 보니까 김영환 충북도지사 하고 김영기 청주시 의장이 12일에 음주회식을 하셨다고

그렇게 사진과 함께 떠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말씀을 듣고 싶구요


대통령님은 오늘 오전 강연 등에서 공직자의 책임을 또 강조하셨습니다.


방금 말씀드렸던 사례를 보면는 지자체로 내려올 수록 또 어떻게 보면 당적이 다를 수록 이런 부분에서

기강이 서지 않는 약간은 좀 박자에 맞지 않는 기강이 무너지는 경우가 좀 나타나는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국민들이 조금은 이 부분이 걸리실거 같은데 중앙과 지방 모두 기강을 바로 세울 어떤 방안 같은 것들이

있는지 말씀 같이 여쭙고 싶습니다. "


이게 무슨 문장이죠??????


김영환 도지사랑 김영기 청주시 의장이 12일에 음주회식 했다고 치죠.. 국민의힘 소속인원들이고..

기강이 좀 헤이해졌으니 대통령이 가서 몽둥이로 두드려 패라는건가요.... 


질문이 너무 난잡해요.. 목적도 없고 기자의 질문이라고 보기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댓글 (26)

  • finalsky

    finalsky Lv.1

    25.07.14 · 106.♡.128.228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한 질문인 것 같더라구요.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7.14 · 220.♡.246.38

    추모기간에 음주한게 대통령 책임이라는 소릴 하고 싶었던거죠 뭐
  • 버미파더 Lv.1

    25.07.14 · 217.♡.255.211

    그 정도 수준이 그 언론사에서는 무려 대통령실에 갈 수 있는 최고 수준인데다 고참 연륜인가 보죠. 머.
  • 사나이불패

    사나이불패 Lv.1

    25.07.14 · 221.♡.7.94

    저기에 대답하는 순간, (기자가 주장하는)지자체장의 기강 해이 문제가 온전히 대통령실의 지휘 부실 책임인것처럼 들리도록 설계한 거겠죠. 거기에 독재, 월권 프레임은 덤이구요. 그래서 강유정 대변인이 칼같이 자른거구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07.14 · 124.♡.159.179

    1. 뜬금없이 지난정부의 이슈를 지금 평가해 달라는건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인지 이해가 안가고..
    그게 궁금했으면 2년전에는 당사자들에게 왜 안물어 봤는지 되묻고 싶네요..

    2. 기강 잡아라 라는건.. 대통령실 질문에 과연 타당한 것은지 되묻고 싶고.. 되려 언론 기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레기들 기강부터 잡아야 할거 같네요
  • 네버유니 Lv.1

    25.07.14 · 211.♡.83.139

    김치찌게랑 계란말이 먹으면서 하던 말투여서 그런거 같습니다.
    기자가 질문을 할 때 저렇게 동네 술집에서 친구에게 묻듯이 하면 안되죠.
  • F

    fearnjoy Lv.1

    25.07.14 · 112.♡.11.125

    저 따위 질문을 하면서
    무슨 대단히 의미있는 질문인냥 무게 잡는게 진짜 소름입니다. ㅋㅋ
  • 뱃살대왕

    뱃살대왕 Lv.1

    25.07.14 · 121.♡.67.115

    이렇게 질문한 기자의 실력이 드러나고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거죠. 카메라설치한 이유!!!
  • 빅버그

    빅버그 Lv.1

    25.07.14 · 118.♡.3.188

    AI 분석 결과입니다.

    질문에 있을 수 있는 오류
    기자의 질문은 비교적 명확한 편이지만, 몇 가지 측면에서 오류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당적이 다를수록 기강이 서지 않는다'는 추측성 발언 및 단정:
    * 오류: 기자는 "지자체로 내려올 수록 또 어떻게 보면 당적이 다를 수록 이런 부분에서 기강이 서지 않는 약간은 좀 박자에 맞지 않는 기강이 무너지는 경우가 좀 나타나는것 같은데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정치적 배경(당적)과 공직 기강 해이를 직접적으로 연결시키는 주장이며, 보편적인 사실이라기보다는 기자의 주관적인 추측 또는 비판 의도가 강하게 담긴 표현입니다. 이러한 단정적인 표현은 객관적인 질문의 태도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 해설: '추측성 발언'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주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질문의 범위가 넓어 답변하기 어려움:
    * 오류: "중앙과 지방 모두 기강을 바로 세울 어떤 방안 같은 것들이 있는지 말씀 같이 여쭙고 싶습니다"라는 질문은 너무 포괄적입니다.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우는 것은 단일한 방안으로 해결될 수 없는 복합적인 문제이며, 이를 대통령실 대변인이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답변하기 어렵습니다. 대변인은 추상적인 원론적 답변을 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 해설: '포괄적'이란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아우르거나 포함하는 것을 뜻합니다.
    * 질문 내용에 비난조가 내포됨:
    * 오류: 비록 직접적인 비난은 아니지만, '박자에 맞지 않는', '기강이 무너지는 경우가 좀 나타나는 것 같은데요', '국민들이 조금은 이 부분이 걸리실 것 같은데'와 같은 표현에서 기자의 비판적 시각과 문제 제기 의도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이는 대변인으로 하여금 방어적인 답변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요약
    이 질문은 오송 참사 2주기 중 발생한 고위 공직자의 부적절한 처신을 계기로 대통령실의 입장과 더불어 중앙-지방 공직 사회의 전반적인 기강 해이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묻고자 하는 것입니다. 질문 자체는 시의적절하며 핵심을 잘 짚고 있지만, '당적'과의 연관성이나 '기강이 무너지는 경우' 등의 표현에서 기자의 주관적인 판단과 비판적인 시각이 다소 강하게 드러나고, 질문의 범위가 너무 넓어 구체적인 답변을 얻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 오류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25.07.14 · 112.♡.222.119

    국힘당 지자체장이 술 쳐먹은걸 뭘 어쩌라고...
    자격없는 자는 제발 내쫓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자의 기본도 없는걸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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