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영화중에 오발탄, 하녀 같은 경우는 영화 같습니다.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7월 14일 PM 09:57 · 수정됨(07. 15. 21:19)
조회 871 공감 0
그런데 어느순간 이런 맥이 끊켜요.
임권택 감독을 명감독이라고 칭하지만 저는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뭔가 번득이는게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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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5.07.14 · 211.♡.44.117
임권택 감독 영화 중에서 <만다라> 좋아하지만, 번득인다는 느낌은 없긴 하네요. -
거거덜리우스
25.07.14 · 218.♡.236.74
저도 임권택 감독 영화중에서 서편제랑 장군의 아들, 아다다 빼고는 그다지 재미가 없었어요
태백산맥은 소설을 읽은 후라 많이 기대했지만 기대 이하였고요 - 테
테니스치는서작가
→ 거덜리우스
25.07.15 · 118.♡.74.178
혹시 축제라는 영화 아시나요? 추천합니다. 장례식을 축제로 표현한 수작입니다. 이문열 익명의섬을 영화화햐 안개마을. 그리고 반공영화를 가장한 수작 짝코 추천드립니다. 거기다 이 영화들 유튜브로 무료시청가능합니다. -
거거덜리우스
→ 테니스치는서작가
25.07.15 · 218.♡.236.74
축제는 제 기억에 1990년대 후반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안봤습니다
그땐 정말 영화 많이 봤었는데 축제는 안봤었어요 추천은 받았었습니다만
기회 되면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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