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이 대선후보 일땐 그렇게 답답했었는데...
모
모나크 (1.♡.127.213)
2025년 7월 15일 AM 12:40 · 수정됨(08:21)
조회 4,454 공감 0
지금 청문회 클립을 몇개 보니까...
아무리 부족해도 국힘에 비해서는 선녀네요.
MB는 마치 부동산 광풍 처럼 국민의 대다수가 최면에 걸린 듯 속았던 거구요.
민주 진영의 입장에선 무기력하고 답답한 후보였지만, 저쪽 당 인물들을 생각하니 차고 넘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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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Leo
25.07.15 · 59.♡.22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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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W1S
25.07.15 · 61.♡.198.6
과방위와 이번 청문회에서는 정말 보통 짬은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말년에 이대통령과 함께 작품 하나 만드시고 역사에 이름을 새기시길 .. -
불불확실성
25.07.15 · 211.♡.61.54
각자에게 맞는 자리가 있었나 봅니다 -
잊잊었다
25.07.15 · 112.♡.248.161
말년 병장 짬바 느낌이 물씬 나지만..
예전에 대선후보 때와는 정치지형이 말도 안되게 달라졌죠.
그래서 자기 자리를 잘 찾아가는 것.
그리고 배치하는게 중요합니다. -
셀셀빅아이
25.07.15 · 125.♡.200.218
딱 저기까지 인거죠.
대통령깜도 안되고 당대표깜도 안되고 통일부장관 까지인 정치인 입니다.
열린우리당 시절에 노무현 대통령 뒤통수 치고 당대표때도 자기위주로 꾸렸던 사람이죠. -
철철이랑
25.07.15 · 121.♡.198.168
아마도 그동안 많이 달라진 것이겠죠 노무현 대통령과 후보 경선할 때 지켜봤던 정동영은 젊은 나이임에도 정말 구태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많이 실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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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저분 앵커였었지.... 하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