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으로 몇분만에 세수 133만원을 채운 사람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93.24)
2025년 7월 15일 AM 08:25 · 수정됨(07. 16. 14:18)
조회 5,632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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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07.15 · 203.♡.171.130
{emo:damoang-emo-003.gif:100} -
Ddh22
25.07.15 · 175.♡.141.19
애국자! -
지지혜아범
25.07.15 · 119.♡.111.157
어우야 줄줄이 비엔나 ㅎㅎㅎ 참교육 좋네요 -
삼삼진에바
25.07.15 · 180.♡.148.18
신호없는 횡단보도에 사람 서있으면 멈춰주는게 맞는데 90프로는 안합니다 ㅎㅎ. -
윤윤사모
→ 삼진에바
25.07.15 · 124.♡.160.101
심지어 속도를 더 냅니다. 그런 꼴들 보다가 얄미워서 몇년 전부터는 폰들고 찍는 시늉(실제 찍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을 했더니... 서행하다가 멈추는 확률이 현저히 높아졌습니다.
엊그제는 파란불에 건너는 중에 횡단보도 침범해 들어와 건너는 사람들에 막히자 마지못해 선 차를 신고하려고 촬영했더니 운전석에서 내려서 짜증을 내더군요. 아이 씨! 죄송해요. 신호를 미처 못봤어요. 찍지 마요. 아! 씨... 이게 사과로 들리지 않아서 대꾸하지 않고 계속 찍었습니다. 저는 찍으며 건너갔고, 신호가 바뀌자 폰카를 내렸습니다. 그랬더니 차량에 다시 타고 출발하는 운전자가 제가 촬영하지 않는 줄 알고 씨X! 인생 그 따구로 살다 뒈XX라! 욕설박으며 가더군요. 제가 찍는 걸 지켜보던 할아버지도 운전자가 욕하며 떠나는 걸 보자 저런 놈은 꼭 신고해야 한다고 열을 내시길래... 신고했습니다. -
FFatherland
→ 윤사모
25.07.15 · 180.♡.206.37
ㅋㅋㅋ 매를 벌었군요 -
윤윤사모
→ Fatherland
25.07.15 · 124.♡.160.101
그런 셈입니다. 신고하려는 마음으로 욱해서 찍어도 매번 신고하진 않습니다. 귀찮거든요. 욕박고 가는 바람에 주변에서도 신고를 강권하시니 번거롭지만 신고까지 했습니다. -
하하드리셋
25.07.15 · 223.♡.94.225
와~ 이거 보니 또 열받네요
예전에 저런 횡단보도 건너려고 했는데
차가 안오길래 반쯤왔는데 반대편쪽에서 차가 빵빵하면서 달려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참참어렵다
→ 하드리셋
25.07.15 · 106.♡.66.238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운전하지만 운전자들이 넘 심해요 -
숀숀화이트팤
25.07.15 · 125.♡.111.106
옆에 차 서있으면 눈치라도 좀 보던가 ㅎ
몰라서 안멈췄다는 변명도 안통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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