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열정에 사로잡혀 또 지른 물건입니다.
엘
엘사 (59.♡.29.4)
2025년 7월 15일 AM 09:36 · 수정됨(10:47)
조회 802 공감 0
간밤의 열망을 누르지 못하고
제 저주받은 손꾸락으로 지른 물건입니다.
이제 이 아이로 전 고해상도 음원을 맘껏 들으며
귀르가즘을 느껴보려구요 ^^
그런데 BTD600은 어디다 버리면 될까요?
아니면 싸짊어지고 그 아이 세상 떠날때까지
품어줄까요?
참고로 이 아이는 BTD600 후속작 BTD700
블투 오디오 트랜스미터(동글)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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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대포
25.07.15 · 39.♡.230.48
전송에 끊김은 없나요? 저도 하나 알아보고 있는데 궁금하네요. / 집에서 2군으로 있는 것보다 새주인 만나서 출전 기회를 더 갖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근하셔요 - 엘
엘사
→ 왕대포 작성자
25.07.15 · 59.♡.29.4
일단 새 제품은 오기전이라 끊김은 모르겠는데요. BTD600은 집에서 노트북에 꽂고 들었을땐 꽤 괜찮은데 전송환경이 불안정한 지하철 같은 곳에선 고해상도음원이 전송량이 많으니 아무래도 불안정하겠죠? -
왕왕대포
→ 엘사
25.07.15 · 39.♡.230.48
예. 그렇군요. 구입에 참고하겠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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