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누진제 완화는 이미 시행중인데 자꾸 이상한 기사가 생성 되는군요
일
일리어스 (211.♡.22.139)
2025년 7월 15일 AM 09:43 · 수정됨(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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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누진제 완화는 2019년 이후로 상시 시행중입니다.
전에도 이런 기사에 낚여서 민주당 정부가 들어서니 뭔가 달라졌다고 글 쓰신분도 있었어요.
도대체 뭐라 했길래 이런 이야기가 나도나 했더니
오늘은 폭염대책당정간담회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것 같더라구요
"김 의원은 현재 한국전력에서 시행 중인 여름철(7·8월) 전기요금 누진 구간 완화 제도에 관해서도 소개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전기요금 1단계 적용 구간은 기존 200㎾h 이하에서 300㎾h 이하로 완화했다. 2단계 구간은 기존 201∼400㎾h에서 301∼450㎾h로, 3단계 구간은 기존 401㎾h 이상에서 451㎾h 이상으로 완화했다.
한전은 이 같은 누진 구간 완화제도를 2019년 여름철부터 상시화해 시행하고 있다."
이걸 제목을 "당정 전기 누진구간 완화해 냉방 전기요금 부담 줄일 것"'
이렇게 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네요 참...
모르면 안하던걸 완화했거나 추가 완화 이야기가 나오는줄 알겠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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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7.15 · 210.♡.46.70
- 후
후아앙
25.07.15 · 118.♡.15.28
누진제는 없애고, kw단위 가격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소득층 지원쪽은 직접 지원/감면 이런쪽으로 가야 되지 않을 까 싶네요. - 이
이응
25.07.15 · 211.♡.206.227
농업용이나 교육용 등 일부 요금제를 제외하고 가정용과 산업용 전기 등 요금체계를 일원화 해야합니다.
그래야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 거에요. - 도
도롱이
→ 이응
25.07.15 · 106.♡.192.210
산업용은 공급 용량에 따라 원가가 달라지기 때문에 가정용과 일원화는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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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시작한지 꽤 된게 왜 또 이야기 나오는건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