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4.93)
2025년 7월 15일 AM 09:59 · 수정됨(13:45)
조회 1,297 공감 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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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25.07.15 · 118.♡.62.3
??? 맛있는 거 먹을 때 부장님 생각나나요?? -
박박스엔
25.07.15 · 210.♡.46.70
아.. 이해를 못 하는군요. ㅎㅎㅎ -
22찍커터
25.07.15 · 125.♡.144.17
진짜 회랑 곱창을 어떻게 참는거죠? -
대대식이
→ 2찍커터
25.07.15 · 58.♡.134.157
애초에 술이 전혀 땡기질 않아서 참을 이유가 없어요ㅎㅎ - 그
그해여름
→ 2찍커터
25.07.15 · 183.♡.48.95
저희 집안은 외가 본가 모두 술을 즐기시고(물론 그 피를 이어받은 저도 당연..), 처가는 결혼식때 포도주 한 모금 드셨던 장인어른이 그 이후 내내 주무셨던 절대 무주파~!
그런데 처가집은 회를 참 즐겨 드십니다.. 회만.. 초고추장과 간장으로만..
처음에는 회먹고 나면 입에서 비린내가 나는 것 같고 힘들었는데, 이제는 저도 회만 잘 먹습니다. 역쉬,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더라고요. 처가집에서는 술마시는 사람은 사위인 저와 처남댁만 있어서, 둘이 술 마시는 것도 조금 그렇고 해서 아예 안 마십니다..^^ -
재재익
25.07.15 · 122.♡.177.91
원글 쓴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봐도 술 생각 날듯요. -
나나와함께
→ 재익
25.07.15 · 210.♡.186.13
매콤한 아이스크림이면 그럴수 있죠 ㅋㅋ -
케케이건
25.07.15 · 168.♡.154.34
맛있는 음식을 보고 술 생각이 나는 건... 학습이 된 사람들이죠.
애당초 배워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그런 음식을 봐도 맛있겠다~ 라고 하지 술 생각이 날리가 없지 않나요? -
단단아
25.07.15 · 106.♡.71.90
1도 안나요..ㅎㅎ -
SSamWatch
25.07.15 · 203.♡.25.133
술 좋아하다가 최근 술을 극단적으로 줄였는데
그 좋아하던 회도, 뭉티기도 생각이 안납니다... ㅠㅠ 새로운 음식을 개척해야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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