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용실 특
알
알로록달로록 (223.♡.174.128)
2025년 7월 15일 AM 10:21 · 수정됨(12:14)
조회 2,730 공감 0
그래서 전 동네에 아주머니가 하시는 미용실 갑니다.
예약따위도 없이... 전화해서 지금 컷트되요? 하면
95%의 확률로 네 오세요. 라고 합니다.
(5%는 빠마 또는 염색시술중)
그러면 가는데 5분정도 걸릴거 같아요 하고 가서 자르고 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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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7.15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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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 dh22
25.07.15 · 121.♡.117.165
대충 송강호 짤 -
베베더
25.07.15 · 1.♡.161.27
저도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예약했냐고 물어봐서 당황한 경험이 있네요.... -
Wwhocares
25.07.15 · 211.♡.44.117
저에게는 예약이 필요합니다. 미리 예약을 해야 세상 귀찮아도 미용실에 가거든요. 예약을 안 하면 하루씩 미루다 거지꼴이 됩니다ㅎㅎ -
66미리
25.07.15 · 112.♡.196.186
삼도수군통제사... ㅋㅋㅋㅋ 진짜 화 많이 나셨나 보네요 ㅎㅎㅎ
동네에 남성 전용 미용실 같은데는 지금도 예약 없더군요. 가서 스윽 하고 앉아 있으면 바로 잘라주네요. ㅎㅎ -
불불태워버려
25.07.15 · 106.♡.44.156
늙어서 그런가 예약제 미용실은 안가게 되네요. -
다다크메시아
25.07.15 · 211.♡.138.253
그냥 블*클럽 갑니다.
들어가면 앉으세요~ 하고 그냥 무심하게 커트해줍니다. -
딥딥초코라떼
25.07.15 · 182.♡.168.199
저도 처음에 불편했는데 이제 예약제가 편해요
앉아서 기다릴 필요도 없고ㅎㅎ -
빌빌리스
25.07.15 · 123.♡.236.110
저도 동네 아줌마(를 가장한 할머님? ㅎ)가 하시는 미용실 가요..
가격도 저렴하고 제 머리를 제일 잘 손질해 주기 때문에요 -
훈훈녀지용
25.07.15 · 116.♡.103.121
저는 그냥 나이스가이 10만원씩 충전해놓고 갑니다.
가면 몇명씩 기다리고 있을때도 있는데 공장식으로 깍다보니 오래 기다려도 2~30분 기다리면 순서 옵니다.
말도 안걸고 벽에 걸려신 사진중에 마음에 드는걸로 찍어서 깍아주세요 하면 되니 마음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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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가던곳은 그냥 가도 최대 30분 기다리면 가능했는데....
근데, 그 1인샵 원장님이 미인....아,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