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 이양수는 청문회 검증은 안하고 후보 모욕하는군요
그
그루 (218.♡.117.68)
2025년 7월 15일 AM 11:42 · 수정됨(12:46)
조회 869 공감 0
언제부터 청문회가 후보를 검증하는 곳이 아니라
그냥 아무 근거 없이 조롱하고 모욕하는
장이 된건가요??
국가 보훈부 장관 후보다 권오을 전 의원 향해서
“꿀발린 곳 찾아다니면서 꿀빠는 인생”
아까 채널 돌리다 우연히 본 장면에서
대략 이런 뉘앙스로 발언하는 걸 들었는데..
질의 시간이 의원에 주도권이 있다고 해서
정당한 의혹 제기도 아닌 그냥 막무가내식으로
장관 후보자를 대놓고 조롱하고 처앉았네요.
지들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으니
무기력한 건 알겠는데,
그게 꼭 쓰레기짓을 헤야만 되는건 아닐텐데 말입니다.
도대체 누가 일도 안하고 더 꿀빠는 인생인지 모르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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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5.07.15 · 211.♡.44.117
인사청문회의 순기능과 역기능 중에 뭐가 더 큰지 모르겠습니다. 문제가 있는 인사를 걸러내는 효과가 있다지만, 이것도 막무가내로 임명하면 의미가 없구요... -
푸푸르른날엔
25.07.15 · 118.♡.10.32
빵숙이도 옹호하는 놈들이 뭐라구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면 빵숙이가 가당키나 합니까?
붕짜자붕짜는 어떻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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