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15일 AM 11:53 · 수정됨(07. 16. 06:09)

경찰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15일 민희진 측에 따르면 '경찰이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의 사건에 대해 모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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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민희진이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할 계획을 했다고 주장하며 고발했다. 당시 민희진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민희진은 지난해 7월 용산경찰서에서 8시간의 조사를 마친 뒤 "제가 원해서 먼저 조사를 받았다. 성격이 급하고,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며 "사실대로 말해서 후련하다. 배임일 수가 없는 일이라 제 입장에서는 코미디 같은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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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민사려 갈려나요
.... 이건의 행방이 어디로 갈련지yo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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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25.07.15 · 121.♡.92.244
그냥 결국 애들만 부화뇌동 휩쓸려서 떠내려간 꼴이네요. -
다다앙근
→ 구름처럼 작성자
25.07.15 · 106.♡.214.34
가장많이 손해본건 애들이지 않을까 싶어지긴하네요.. -
구구름처럼
→ 다앙근
25.07.15 · 121.♡.92.244
당사자가 아니면 계약 무서운줄 알고 조용히 뒤에서 돌아가는 상황 다 보고 행동했어야하는데 이건 참 애들도 부모도 너무 좀 계약을 핫바지로 생각한 느낌입니다. -
까까망꼬망
→ 구름처럼
25.07.15 · 61.♡.120.114
피프티 피프티 선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랬으니...전혀 동정이 안가죠. -
MMarginJOA
25.07.15 · 123.♡.217.182
뭐 어디로 가던가 말던가 관심없어요 자업자득이죠 ㅋㅋ -
푸푸하하
25.07.15 · 211.♡.202.192
초기에도 어도어를 다른곳으로 넘기려고 했던 정황가지고 배임을 걸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25.07.15 · 61.♡.139.51
저분은 어도어가 필요한게 아니라 뉴진스가 필요했던 거지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7.15 · 106.♡.67.151
사실 배임건을 다루기에는 애매했다 봅니다
뭔가 모의를 하긴 했는데.. 실제로 결과로서 어떤 배임행위 자체가 발생한게 아니니 배임으로 엮기는 어렵지 않았을까 싶고요
다만 민희진 해임 자체는 특별히 문제가 없지 않을까 싶네요
어쨌든 뭔가 큰 난리를 치긴 했는데.. 법적으로 처벌에는 한계가 있을거 같긴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앞서 얘기되었던거처럼 뉴진스만 중간에서 하드탱킹해주고 낙동강 오리알이 신세가 됐네요 -
거거미
25.07.15 · 116.♡.59.17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48335026_lmexSAZh_5bb053245de42e1378db0557312726471cba1153.jpeg] -
Yyaseo
25.07.15 · 118.♡.4.84
뉴진스 멤버들만 최대 이익을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 하는짓을 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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