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필요해보이는 돼지가 있군요...
규링

Lv.1 규링 (133.♡.159.196)

2025년 7월 15일 PM 01:21 · 수정됨(14:54)

조회 842 공감 0

뭘 잘했다고 빵에 틀어박혀있고,

그걸 손도 못쓴다고 하는 걸까요.


저렇게 도축 전에 마비시키듯 마비시키고 끌고와도 모자랄 판에 말입니다.


구치소에도 굥이 사람 심어놓은 걸까요.

댓글 (6)

  • Java

    Java Lv.1

    25.07.15 · 116.♡.70.94

    구치소장을 심었을겁니다.
  • 규링

    규링 Lv.1 → Java 작성자

    25.07.15 · 133.♡.159.196

    와.. 꼼꼼하게도 심었군요 진짜로요.
  • 404page

    404page Lv.1

    25.07.15 · 125.♡.125.73

    짜릿하게 법의 자극을 받아야 합니다.
  • 규링

    규링 Lv.1 → 404page 작성자

    25.07.15 · 133.♡.159.196

    정신 번쩍 들 겁니다.
  • VIXCM

    VIXCM Lv.1

    25.07.15 · 1.♡.119.50

    정확히 말하면 윤이 박성재를 심고, 그 박성재가 구치소장을 심었죠.
  • 규링

    규링 Lv.1 → VIXCM 작성자

    25.07.15 · 133.♡.159.196

    음.... 저런 것들은 진짜 꼼꼼하게 부하의 부하까지 심고 난리군요.
    잔뿌리가 엄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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