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도 때리지 마라는 말이 있지요
모
모두의얼굴 (211.♡.22.71)
2025년 7월 15일 PM 02:57 · 수정됨(16:03)
조회 1,244 공감 0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는 말이 있지요
누구에게든 폭력은 정당화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대상이 약자일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부친이 사용했던 고무 호스는 매우 옳았다고 봅니다
부친의 마음이 백번 이해됩니다
.....물론, 고무 호스로도 해결은 안 됐지만요
오늘은 그나마 덜 덥네요
남은 오후, 모두들 힘내셔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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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7.15 · 118.♡.12.252
정신 못차린거보면 그때 더 후려쳤어야 합니다... -
모모두의얼굴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7.15 · 211.♡.22.71
매우 공감합니다 -
66미리
25.07.15 · 112.♡.196.186
앞에 '사람은' 이라는 주어가 빠졌다고 봅니다. 말 안듣고 농작물 해치는 멧돼지는 국가에서 사살도 허가해줍니다. -
Ddh22
25.07.15 · 175.♡.141.19
모친의 한마디도 기억나네요.
그 판단은 옳았으나,교육이 잘못되었던 걸까요. -
숫숫자셋
25.07.15 · 165.♡.5.20
윤기중도 내란수괴에 앞서 고무호스로 백만번 맞아도 부족한 사람입니다 ㅋ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25.07.15 · 58.♡.128.91
고무호스 말고 쇠사슬로 목을 졸랐어야 했는데요. -
스스페이스인베이더
25.07.15 · 222.♡.12.130
덥다고 난린데 물 채워서 얼린 고무호스로.... -
까까망꼬망
25.07.15 · 61.♡.120.114
고무호스가 아니라 쇠파이프였어야 했다 싶죠.
그런데 솔까 윤기중도 같은 인물이었죠.
이런거보면 연좌제가 엄청 합리적인 제도 아닌가 싶어집니다...-.-... -
브브릿매력남
25.07.15 · 220.♡.97.159
고무호스에 물채워서 때렸어야 했습니다.. -
Mmonarch
25.07.15 · 211.♡.146.179
그놈은 꽃으로도 때렸어야 합니다
가시가 있는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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