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받은 마사지샵 협박 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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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112.♡.148.154)
2025년 7월 15일 PM 04:14 · 수정됨(17:39)
조회 1,651 공감 0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받았더니 제가 마사지샵에서 아가씨한테 이상한 짓을 한 영상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가족 지인 단톡방 모아서 뿌려버리겠다네요.
나름 제 이름과 생년월일도 아는 걸 보니까..어디서 또 제 정보가 털렸나 봅니다.
...근데 저는 마사지샵에 간 적이 없다는거..마사지 받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데 말이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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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7.15 · 112.♡.19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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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07.15 · 175.♡.100.133
저도 몇달전에 그런 전화 처음 받고 웃었어요.
개인정보야 뭐 여기저기 하도 털려서 그러려니하는데
가보지도 않은걸 가지고 협박하더군요ㅋㅋㅋ -
까까망꼬망
25.07.15 · 61.♡.120.114
저도 일전에 받아본적 있는 전화네요.
마사지 자체는 싫어하진 않지만 스웨디시는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데 스웨디시 안마에서 동영상 찍혔다고...
거기다 장소는 부천...부천 가본지가 10년도 더 넘었는데 말이죠.
맘 같아선 장난치고 싶은데 괜히 제 개인정보 갖고 더 엄한 짓 하는거 아닐까 싶어서 그냥 바로 끊었네요. -
태태루
25.07.15 · 121.♡.124.164
전화번호하고 이름 생년월일 이야 유출된지.. 오래라.... -
아아찌
25.07.15 · 211.♡.128.34
몇번 받아봤는데 그냥 대본 읽더라구요. 재미없어서 끊었습니다. -
다다마스커
25.07.15 · 220.♡.246.38
네 뿌리세요 하고 끊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비비사이로막가
25.07.15 · 180.♡.230.127
아직도 이런 방법이 통하나 보네요 -
윈윈터
25.07.15 · 223.♡.72.81
문제는 AI입니다.
혹시 사진까지 유출되었다면 영상 만들어서 뿌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부부산혁신당
25.07.15 · 104.♡.68.24
그냥 끊어버리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집주소나 가족관계 같은걸로 장난치기 시작하면 두통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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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퇴근하고 집 가서 밀린 집안일 하고 잠자기 바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