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은 더 심해졌나보군요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93.24)

2025년 7월 15일 PM 04:16 · 수정됨(19:40)

조회 3,831 공감 0

{video: https://youtu.be/ZKrbCvPPFFg?si=YU1kPOORHLGO-8F8 }


안가본지꽤 됐는데....

이제 책 수준으로 금지사항이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가 그러게....

안가면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는데 말입니다


댓글 (21)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7.15 · 220.♡.246.38

    가서 고기 구워먹을데가 저기뿐이죠 뭐 ㅠㅠ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7.15 · 118.♡.3.193

    요새 펜션은 지리적인 잇점빼면 굳이 호텔두고 갈 이유가 있나 싶은 가격대던데요.
    가성비 찾을거면 시내 모텔이 낫구요 ㄷㄷ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5.07.15 · 223.♡.47.252

    커플이나 소수인원이면 호텔이나 콘도 가는게 나을거 같아요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25.07.15 · 211.♡.234.36

    저러니 한번 간 후로는 다시는 안가게 됩니다.
    뭐.. 너무 과해서 한군데 모아둔다는건 이해하는데 일일히 다 저럴거면 갈 이유가 없죠..
    그래놓고는 장사가 안된다 어쩐다 합니다..
  • 영자A

    영자A Lv.1

    25.07.15 · 210.♡.27.1

    뭐만하면 추가금..ㅋㅋ 그냥 자연휴양림같은데 가는게 낫지않나 싶습니다
    시군구청에서 하는 캠핑장이 낫겠던데요
  • 용사_도미니크

    용사_도미니크 Lv.1

    25.07.15 · 121.♡.83.214

    안가면 됩니다.
    몇년전부터 갑자기 펜션가격이 터무니 없어진 이후로 꺼려져서 안갑니다.
    그렇다고 서비스가 좋아진것도 아닌데 말이죠.
    작년 성수기에 가격보고 내가 이가격 주면서 잠을 자야하나 고민하다가 캠핑장으로 눈길을 돌려서 갔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피칭만 해놓고 더울때는 지역 돌아다니면서 관광도 하고 근처 수영장에서 놀다가 해지고 선선해 질때
    캠핑하면서 자고 했는데 펜션 대여비 절반정도에 잘 놀았습니다.
  • 콩쓰

    콩쓰 Lv.1

    25.07.15 · 106.♡.73.12

    비싸고 무슨내집보다 더 깔끔하게 사용해야한다고 하니 안갑니다.
  • 인터루드

    인터루드 Lv.1

    25.07.15 · 106.♡.64.52

    파티식으로 놀기엔 또 펜션만한대가 없긴해서 인기는 계속 있을거 같긴한대
    좀 선넘은거 아닌가 싶긴합니다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7.15 · 125.♡.111.106

    심지어 성수기에는 늘어진 고무줄 가격이죠 ㅂㄷㅂㄷ
  • whocares

    whocares Lv.1

    25.07.15 · 211.♡.44.117

    상상을 초월하는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떠나는 일부 진상들로 인해 저렇게 된 것도 같습니다. 그나저나 펜션은 이불 세탁을 잘 안 하는 곳이 많아서 꺼려지더라구요. 법에 강제 조항이 없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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