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미추리 (106.♡.10.169)
2025년 7월 15일 PM 04:52 · 수정됨(18:24)
나름 대기업이고 기본급과 보너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현재 이직한 곳이 조건이 조금 더 좋아 포기했는데 (당시 입사 포기하면서 이직한 곳을 알려드렸는데, 연봉 맞춰주겠다고 했었더랬죠) 오늘 연락 주고받던 채용담당자한테서 문자가 왔네요.
적응은 잘 하고 있는지, 소식이 궁금하다며 언제든 상담이 필요하면 연락 달라구요.
지금이야 생각이 없지만 때려치우고 싶을 때 믿을 구석이 하나 생겼다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더불어, ㅅ보스의 잔소리에 대한 항마력이 조금 낮아진 기분도 드네요. ㅎㅎ
저도 트렌드에 맞게 뻘글 하나 써봤습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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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만관리해요
25.07.15 · 116.♡.198.51
능력자시네요 ㅡㅡ)/ -
치치미추리
→ 비만관리해요 작성자
25.07.15 · 106.♡.10.169
운이 좋았습니다. 일년 가까이 손가락만 빨았는걸요. ㄷㄷㄷ -
통통만두
25.07.15 · 202.♡.209.220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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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 통만두 작성자
25.07.15 · 106.♡.10.169
왠지 맘이 조금 편해지긴 했습니다. -
케케이건
25.07.15 · 168.♡.154.34
다시 연락 온 거 보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안 뽑히는 모양이네요.. ㅎㅎ
능력자~! 부럽슴다 -
치치미추리
→ 케이건 작성자
25.07.15 · 106.♡.10.169
포지션 공고는 계속 오픈이긴 하더라구요. -
민민구니
25.07.15 · 223.♡.90.63
와 능력자 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
치치미추리
→ 민구니 작성자
25.07.15 · 106.♡.10.169
운대가 맞았나봅니다. 일년간 손가락 빨고 있었거든요. -
GGesserit
25.07.15 · 125.♡.123.52
하이낙스 가셨는데 삼송에서 전화오신 분이라고 메모하겠습다앙 ㅎㅎ -
치치미추리
→ Gesserit 작성자
25.07.15 · 106.♡.10.169
제가 문돌이입니다. 기술(?)을 배워야한다는 어르신들 충고를 들었어야 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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