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오늘의 점심..
단
단아 (106.♡.66.24)
2024년 4월 28일 PM 01:49 · 수정됨(17:58)
조회 685 공감 0
집에서 김치만두 쪄오고 빵하나 샀어요.
주말도 일하는 자영업자의 일상..
근데 다들 놀러가셨나봐요.
저도 놀러가고싶....ㅜ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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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리포터
24.04.28 · 180.♡.88.51
일요일인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
순순후추
24.04.28 · 223.♡.55.5
햇살을 만끽하세염 -
단단아
→ 순후추 작성자
24.04.28 · 106.♡.66.24
햇살이 정말 좋네요. ㅎㅎ - P
pass
24.04.28 · 110.♡.91.175
에휴 기운내시길,,, -
상상추엄마
24.04.28 · 118.♡.43.76
그래도 밖에서 점심드 드실수있고 부럽습니다 저는 노예처럼 커튼뒤에서 귀를 쫑긋하면서 허겁지겁 먹는다죠 {emo:onion-015.gif:50} -
단단아
→ 상추엄마 작성자
24.04.28 · 106.♡.66.24
업종 특징이 있어요..주말이라 알바쌤이 한분 오셔서요..전 방학때 평일은 거의 굶어요...먹을공간이 전혀 없..ㅜㅜ 손님 많은 주말도 굶는데..오늘은 없.... -
상상추엄마
→ 단아
24.04.28 · 118.♡.43.76
아..ㅜㅜ 굶는거 이해갑니다 저도 ㅜㅜ 근데 또 한가해서 밥먹는거보단 바빠서 굶는거 더 좋은..또르륵{emo:onion-149.gif:50} -
크크리안
24.04.28 · 58.♡.210.48
노동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 치유 가능합니다 {emo:damoang-meme-036.gif:50} - 에
에르메스
24.04.28 · 118.♡.3.102
야외 풍경이라도 즐기시면서 찬찬히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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