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서 생각인데, 영화 서울의 봄은 시의적절한 개봉이었죠
O
oefpw472 (118.♡.91.3)
2025년 7월 15일 PM 07:08 · 수정됨(07. 16. 10:21)
조회 3,330 공감 0
댓글 (20)
-
AAppleAde
25.07.15 · 36.♡.198.17
과거가 현재를 구했습니다. -
DD10S
25.07.15 · 183.♡.92.89
1,300만 넘게 관람했는데도 계엄을 시도한 놈들은 그만큼 절박했고 또 멍청했다는... ㅎㅎ; -
Kkarera
→ D10S
25.07.16 · 59.♡.41.194
영화에선 성공했으니.. 오히려 용기를 얻은 건 아닐지.. -
가가시나무
→ karera
25.07.16 · 104.♡.68.24
사실 헬기만 지체되지 않았으면 협조하지 않은 군인들도 태도가 달라질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었고
무관하게 국회 봉쇄에 따라 계엄해제는 사실상 불가능 했더라
이후 일어나는 일들은 계획 대부분 실행됐을 것이라 봅니다.
지금 인사변동과 증거인멸 시도가 그 모습을 대변하는 것이라 보이고요.
정말 끔찍하고 다행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문상 대령님 감사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746682904_F2RYvzna_d038864c1a5967fe7c2e7046008d26cfaa882cc0.webp]
https://www.yna.co.kr/amp/view/AKR20241211064100504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politics_bbs03&wr_id=264041&sfl=wr_name%2C1&stx=%EA%B0%95%ED%83%B1%EA%B5%AC%EB%A6%AC&sop=and&spt=-65205&page=4 -
GGuybrush
25.07.15 · 106.♡.139.123
지나가고 나니까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얘기지만, 진정한 5D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영화 관람이 현실까지 이어진... -
팀팀홀튼
→ Guybrush
25.07.15 · 112.♡.128.153
그야말로 시공간을 넘나든 영화죠 ㄷㄷㄷ -
TThinkMoon_Official
25.07.15 · 118.♡.3.14
2찍들은 영화로 역사 배우지 말라고 하죠 -
부부산혁신당
→ ThinkMoon_Official
25.07.15 · 140.♡.29.0
그러면서 판도라 보고 탈원전 한거라고 진지하게 믿는 진심 볍씨들이죠 - 비
비틀쥬스
25.07.15 · 211.♡.142.148
상줘야합니다 -
이이두박근
25.07.15 · 121.♡.236.208
계엄날 국회출발하려고 나선 순간 눈이 살짝 내리더라고요 바로 영화서울의봄이 생각났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