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는 말입니다.
삼
삼둥아빠 (106.♡.72.111)
2025년 7월 15일 PM 08:27 · 수정됨(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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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베어 물다가 팔꿈치까지 젖어야 복숭아 아닙니까..?
복숭아 과즙이 팔꿈치에서 뚝뚝 떨어지는
그런 놈을 서너개쯤 먹고 나면 그게 바로 천국 아닙니꺼..
아삭하게 딱딱 깨물 수 있는 그런 깔끔한 복숭아는
진정한 복숭아가 아니란 말입니다..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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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Sue
25.07.15 · 211.♡.2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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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llokim
25.07.15 · 211.♡.230.13
복잘알 인정합니다 🙏 -
레레오야사랑해
25.07.15 · 118.♡.65.225
딱복: 아삭 아그작아그작 (깔끔)
물복: 츄릅 후르릅 핥핥 후루룩 찹찹 아 이거머야 끈적이잖아.(질척거림) -
PPsychest
25.07.15 · 110.♡.227.39
괜히 복숭아 나무 아래서 도원결의가 맺어진게 아니겠죠ㅋㅋㅋ -
국국수나냉면
25.07.15 · 112.♡.224.214
격렬하게 동의합니다. - 내
내마음여전히그대에게
25.07.15 · 121.♡.41.98
저도 물이 뚝뚝 떨어지는 황도를 최애합니다. 아흑..빨리 나와라~~~ -
폴폴스타
25.07.15 · 180.♡.210.133
딱복은 복숭아가 아닙니다 (근엄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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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도 물복빨로 제천대성이 된 겁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