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는 그냥 그렇습니다.
J
Java (116.♡.70.94)
2025년 7월 15일 PM 09:11 · 수정됨(22:32)
조회 1,090 공감 0
굳이 선호하는 것이라면 딱딱한 복숭아 쪽이죠.
어떤 음식이든 물컹한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그리고 복숭아를 제가 직접 사먹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오죽하면 최근에는 복숭아를 살구로 착각하고 사먹는 기행을 저질렀더랬습니다. ㅋㅋ;;)
다시 떠올려보니 살구도 별로네요.
복숭아, 살구, 자두 중 고르라면
저는 자두입니다.
간만에 선선한 저녁입니다.
알흠다운 밤이에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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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7.15 · 121.♡.233.113
저도 고르라면 딱딱이 복숭아요 -
JJava
→ 심이 작성자
25.07.15 · 116.♡.70.94
밥도 된밥이 좋습니다. ㅋㅋ -
영영9E
25.07.15 · 175.♡.114.72
백도죠 ㅋ -
JJava
→ 영9E 작성자
25.07.15 · 116.♡.70.94
물컹파이시군요~ ㅋㅋ -
영영9E
→ Java
25.07.15 · 175.♡.114.72
백도가 딱딱파 아닌가요?? 황도가 물컹이죠 -
JJava
→ 영9E 작성자
25.07.15 · 116.♡.70.94
검색해보니 황도가 단단하다고 합니다~ -
영영9E
→ Java
25.07.15 · 175.♡.114.72
헉 딱딱한 백도가 좋은데 ㅜㅜ -
용용가리11
25.07.15 · 211.♡.63.76
딱딱이 하얀 복숭아 최애 입니다.! -
JJava
→ 용가리11 작성자
25.07.15 · 116.♡.70.94
뭔가 씹는 맛이 있어야죠~ ㅋㅋ -
이이루리라
25.07.15 · 58.♡.94.201
확실히 입 짧은 자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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