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도 어렵습니다.....
Rebirth

Lv.1 Rebirth (116.♡.148.34)

2025년 7월 16일 AM 01:19 · 수정됨(08:17)

조회 3,377 공감 0


와이프 외에도

저를 시험에 들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댓글 (18)

  • okbari

    okbari Lv.1

    25.07.16 · 1.♡.67.109

    매직!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7.16 · 180.♡.148.18

    머릿결좋으려면 자주 안감는게 좋다고 합니다... 냄새는 뭐....
  • Rebirth

    Rebirth Lv.1 → 삼진에바 작성자

    25.07.16 · 116.♡.148.34

    메모 : 머릿결 좋으나, 냄새나는 분
  • nice05

    nice05 Lv.1 → 삼진에바

    25.07.16 · 211.♡.73.105

    피부 지킨다고 물샤워만 하는 여자 아는데,
    피붓결은 그다지......
  • AtSue

    AtSue Lv.1

    25.07.16 · 110.♡.51.165

    여윽시 아들이 체곱니다아아ㅠㅜ
  • Rebirth

    Rebirth Lv.1 → AtSue 작성자

    25.07.16 · 116.♡.148.34

    아들은 연락이 잘 안됩니다. ㅜㅜ
  • 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Lv.1 → Rebirth

    25.07.16 · 118.♡.15.165

    이댓글을 보고 저도 아들이 있었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25.07.16 · 75.♡.244.178

    아 진짜 미치죠

    저 어제도 그 소리 듣다가 폭발할 뻔 했는데 간신히 넘겼습니다.

    뭐가 미안한데?
    내가 왜 화가 났는데?





    그냥 참기만 하면 되는데 그러면 세상이 다 편한데.... 그게 참 어려워요
  • Rebirth

    Rebirth Lv.1 → 정사의신 작성자

    25.07.16 · 116.♡.148.34

    ㅜㅜ
    어우....
    상상만해도 공포입니다.
    과거 헤어졌던 사람들이
    그렇게 끝없이 물고늘어질땐
    저도 온갖 정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25.07.16 · 75.♡.244.178

    아 근데... 아무리 가려도 따님 미모는 안 가려지는데요??
    부럽읍니다.
    저는 아빠 걸리적 거린다고 저리 가라고 툴툴대기만 하는 저보다 더 큰 아들놈 밖에 없어서 딸있는 집 분위기가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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