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천사 (125.♡.210.135)
2024년 4월 28일 PM 02:14 · 수정됨(17:20)
본의 아니게 잘 쓰던 s10 5g 액정을 깨먹고, 중고로 업어온 z폴드3..
그래도 s10 5g보단 빠릿하고 여러모로 괜찮았는데, 무게 차이는 은근 엄청나네요.
일단 주머니에 있으면 너무 강려크한 존재감에 불편하군요 ㅎㅎㅎ
오늘 러닝하러 나왔다가, 1km 도 못가서,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 핸드폰 두고 나왔습니다.
원래 거의 유일하게 삼성페이 쓰는 경우였는데, 카드 한장 가지고 나오고 폰은 집에 두고
워치만으로 러닝 했습니다.
제가 웬만하면 적응 잘 하는데, 300g의 폰 무게는 적응이 아무래도 어렵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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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의수
24.04.28 · 115.♡.200.131
저는 새로 바꾼 폰이 10g 더 무거운데 지금 손목이 시큰거려요. 참고로 새 폰은 200g 입니다. -
왁왁스천사
→ 색의수 작성자
24.04.28 · 125.♡.210.135
s10 5g가 200g 근방인데, 이정도까지는 제가 적응하는 걸 보고 이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했지만, 300g의 벽은 높더군요 ㅎㅎㅎ -
그그머시라꼬
24.04.28 · 222.♡.157.234
같은 가격의 한우라고 생각보세요.
용서가 {emo:damoang-emo-030.gif:50} 됩니다. -
왁왁스천사
→ 그머시라꼬 작성자
24.04.28 · 125.♡.210.135
매일 한우 300g 씩 먹었으면 좋겠습.. 아.. 아닙니다.. -
돌돌멩이
24.04.28 · 61.♡.229.230
아이폰 14프로도 체감이 많이 되더군요.무거워서 딸래미 한테 넘겨주니 잘 쓰네요. ㅋㅋㅋ -
왁왁스천사
→ 돌멩이 작성자
24.04.28 · 125.♡.210.135
그래도 프로는 좀 낫지 않나요 (와이프가 13프로 씁니다). 프로맥스는 이 300g 근방 (케이스 포함) 이라서 전 프로맥스는 앞으로 안될 것 같더군요. -
그그머시라꼬
→ 왁스천사
24.04.28 · 222.♡.157.234
S24U 씁니다. 겁나 무거워요. 집에서 입는 파자마 주머니에 넣으면 바지가 쑥 내려갑니다.
여보 아냐 그거 아냐 어 아냐 저리가 ~~~ {emo:damoang-emo-011.gif:50} 되요 -
돌돌멩이
→ 왁스천사
24.04.28 · 61.♡.229.230
14프로도 206그램으로 아주 체감될 정도로 무겁더군요. 당근에서 12프로로 왔더니 카툭튀랑 무게에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야간사진은 망이지만요^^ 근데 15프로는 어찌 이렇게 가볍게 만들었을까요? -
유유리
24.04.28 · 218.♡.65.77
농담아니고 10그램도 차이가 느껴져요. 그래서 케이스랑 강화유리도 제거하고 사용중입니다 ㅠㅠ -
왁왁스천사
→ 유리 작성자
24.04.28 · 125.♡.210.135
저도 폰 깨끗하게 쓰는 편이라, 첨 중고로 사고 나서 풀커버 케이스부터 장착했는데, 이건 정말 아니다 싶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바닥에 놓으면 덜컥덜컥 거리는 거 감수하고 씬 케이스류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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