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이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코쿠

Lv.1 코쿠 (1.♡.111.146)

2025년 7월 16일 AM 06:38 · 수정됨(09:52)

조회 7,451 공감 0

주말부부 하는데

꿈에도 나오고..

출근전에도 생각나고

너무너무 보고싶으네요.:


숙소애 덩그러니 앉아있다 출근하려니 마음이 심란합니다..

댓글 (28)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25.07.16 · 58.♡.125.114

    아침에 페이스타임. 점심에 페이스타임.
    퇴근해서도 페이스타임.
    자주하세요~
  • S

    Stillivng Lv.1

    25.07.16 · 183.♡.222.86

    힘내십쇼 연락 자주하시고용
  • Southstreet

    Southstreet Lv.1

    25.07.16 · 110.♡.42.54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 F3YNM4N

    F3YNM4N Lv.1

    25.07.16 · 119.♡.201.217

    점 세개 없으신거보니 진심이신가봅니다. 사실 저도 한 이틀정도 어디가면 좋던데 사흘나흘지나면 무지보고 싶더라구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07.16 · 223.♡.72.110

    애구 또... 집나오신건가요
    시안탈출 겨우 하시고
    그래도 한국이니까
    홧팅입니다
  • 문스랩닷컴 Lv.1

    25.07.16 · 39.♡.230.33

    저도 3년 전쯤, 울산에서 한 7개월 솔플했는데. 정말 정신이 피폐해 지는 그런 느낌이었네요.

    저녁근무라 낮에느 멀뚱멀뚱...

    지금은, 출퇴근 멀어도, 이게 훨씬 나은듯 해요.
  • 날아라국밥

    날아라국밥 Lv.1

    25.07.16 · 112.♡.71.226

    저도 나름 가까운데 있긴 한데 그래도 주말 부부는 힘드네요 사실 퇴근하고 숙소에 혼자 있는거 자체가 뭔가 공허하고 외롭고 그래요, 주말 부부 다들 부러워 한다는데 숙소에 혼자 있어보니 또 그게 아닌거 같아요
  • 미피키티

    미피키티 Lv.1

    25.07.16 · 122.♡.23.253

    부득이 떨어져 사는 것 같은데...

    이제 곧 주말이 오니... 좀만 참으세요~!

    아 정 그러시다면... 영상통화를 한 번 해보심이?
  • 아오이토리 Lv.1

    25.07.16 · 61.♡.74.178

    해외체류 2-3년할때 아이는 좀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호랑이님은 글쎄요...
  • 신나는나라

    신나는나라 Lv.1

    25.07.16 · 125.♡.77.58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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