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미대입시 준비하다 실패하고 결국 자살한 사람.jpg
열
열린눈 (223.♡.48.71)
2025년 7월 16일 AM 08:20 · 수정됨(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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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가 어렵긴 한가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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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25.07.16 · 106.♡.44.156
뭐가 중간에 많이 빠진거 같은데요..ㅋㅋㅋㅋ -
제제리아스
25.07.16 · 106.♡.200.223
근데 진짜 저실력이면 지금 미대도 붙을거 같은데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7.16 · 116.♡.206.157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0)
-> 혹독한 입시 환경을 견디다 (19)
-> 결국 죽음으로 생을 마감한 (89) ㅇㅇㅇ씨.
이런 건가요 ㄷㄷㄷㄷ -
달달랑
25.07.16 · 211.♡.150.210
당시 경향과는 거리가 먼, 고전주의에 가까운 화풍이라-한 마디로 흔하디 흔한 작품- 화단에서 인정 받기도 어렵고 상업작품으로 돈을 벌기도 힘든 작풍이라 하더군요.
고집을 버리고 화풍을 바꾸며 그림으로 돈을 좀 벌었거나 진학에 성공해서 교단에라도 서서 안정된 삶을 살았다면, 제2의 히틀러 없이 도이치가 무난한 체제를 이어갔을까요?
제국주의 시절이라 어차피 시간의 문제일뿐, 제국간 전쟁과 파멸은 예정된 수순이긴 합니다만… -
원원두콩
25.07.16 · 121.♡.198.152
히틀러의 그림을 보면
구도를 잘 잡고 특히 건물묘사를 잘하지만
색감선정에 있어선 약한 면모가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미대가 아니라 건축과를 지망했으면
2차대전도 안 일으키고 맥주나 마시며 평화로운 여생을 보냈을 겁니다.
진로선택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
Aawful
25.07.16 · 118.♡.14.133
중간에 베스트셀러 작가 였다는 이야기가 빠졌잖아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 awful
25.07.16 · 1.♡.131.127
마인크래프트가 명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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