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인선 중 가장 불안한 고리를 저는....
B
BLACK (58.♡.69.35)
2025년 7월 16일 AM 09:14 · 수정됨(09:56)
조회 1,585 공감 0
교육부장관 후보자라고 봅니다...
다른 분들은 의혹이 어찌보면 뭐 함량미달인 의혹인경우들이던데요...
여가부장관후보자도 결국 차에서 먹던거 왜 직접안치우고 치우게 했냐?
비데AS전화 왜 하게 했냐..
노동부 장관후보자에게는 얼마나 할말이 없으면 김정은평가해봐라??
통일부장관후보자는 뭐 제가보기에 이슈도 없더구만요...
국방부 장관후보자는 장관되서 계엄내용 파악하면 지들이 불리해지니까... 내란수괴 수사방해하려는 목적이 빤히 보이구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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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7.16 · 211.♡.113.108
교육부장관 후보는 좀 많이 갸우뚱이긴 합니다... -
Hheltant79
25.07.16 · 61.♡.152.133
그래서 전략적으로 교육부장관만 떨구고 나머지 임명하면 좋겠습니다. -
윤윤사모
25.07.16 · 124.♡.160.101
전략적으로 버리는 패로 설계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더군요. -
아아이리어펠
25.07.16 · 118.♡.13.128
버카느낌이긴하죠 -
AAwacs
25.07.16 · 118.♡.11.126
교육부장관이 젤 미스테리해요.
뭐 이런 사람을 어디서 주어왔나 싶을 정도입니다.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고. -
Ccatopia
25.07.16 · 118.♡.172.85
교육부장관은 누가 추천했는지 궁금하더군요
그리고 문체부장관은 그래도 예술 문화 분야에
전반적으로 지식있는 전문가가 맞는 자리라
생각되서 사업가가 장관으로 가도 될런지 모르겠어요 -
BBLACK
→ catopia 작성자
25.07.16 · 58.♡.69.35
문체부는 이대통령이 아마 하고싶은게 많으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하고싶은게 많은데 그걸 다할 사람 찾기가 힘들다고 했던게 기억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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