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7월 16일 AM 09:57 · 수정됨(10:32)
조회 1,425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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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25.07.16 · 122.♡.12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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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 ANON 작성자
25.07.16 · 211.♡.113.108
역시나 그런 맛집은 우리 동네에는 없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554177388_Iwv6JWAp_95669ff468ff550ab740ae3fd340c1118d34b5d6.webp] -
AANON
→ 레오야사랑해
25.07.16 · 122.♡.120.16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49210535_Zo1JKEnj_d691522e134df887db788ca2f94b8c9347801eef.jpg]
지나갈일 있으면 꼭 가보셔유~ - 채
채리새우
→ ANON
25.07.16 · 61.♡.78.215
혹시 초지대교 입구인가요??
(자답 : 양촌에 있군요~!) -
HHueMan
→ ANON
25.07.16 · 152.♡.12.230
오...김포는 근처라 꼭 가봐야겠습니다.
콩국수집 검색하다보니 그 근처에 글린공원이라는 대형 카페가 있었는데, 폐업해서 없어졌군요 ㄷ ㄷ -
고고구마맛감자
25.07.16 · 124.♡.82.66
먹어봤는데 전혀 안달은 설빙빙수라고 보시면 됩니다ㅏ.ㅋㅋㅋ
고소하고 시원해서 여름별미론 딱입니다. -
불불태워버려
→ 고구마맛감자
25.07.16 · 106.♡.44.156
울산 갈 일이 생기면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
RRider_man
25.07.16 · 117.♡.24.117
소금, 설탕이 아니라 연유 뿌려야겠네욥! ㅋㅋㅋ -
메메일보러
25.07.16 · 1.♡.51.85
보고만 있어도 시원함이 느껴져서 머리 띵~ 하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
꼰꼰대생각
25.07.16 · 121.♡.97.251
보기만해도 시원하다못해 머리가 아파지네요^^
90년대 중후반정도 조대후문에 콩국수를 팥빙수처럼 얼음가루와 팥,떡,후르츠같은 고명을 얹어주는 가게가 있어 엄청 먹었는데 다른곳엔 그렇게 콩국수 하는 가게가 없더라구요. 가격도 싸고 진짜 맛있게 먹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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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름에는 여기밖에 생각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