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소니 제품이 매력이 있긴 했는데
M
monarch (211.♡.113.31)
2025년 7월 16일 AM 10:41 · 수정됨(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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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소니가 신기한 제품(포켓PC등 ㅋ)을 내놔서 너무 궁금해서 사용성이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사보긴 했는데..(물론 그런제품은 시장성이 없긴 하겠죠..ㅋ)
10년전에 노캔 헤드폰 이베이떨이 산거 빼고는 소니제품을 사본적이 없네요.
근데 소니의 야수성이 되살아 나는건지, 궁금한 제품을 하나 내놨습니다.
목뒤에 붙이는 에어컨/온풍기라는데, 299,000원 가격을 볼 때 살일은 없을거 같은데 엄청 궁금하긴 하네요.^^

댓글 (14)
- 순
순대국밥정식
25.07.16 · 175.♡.26.83
생각보다 평이 별로라 저도 오 신기하긴한데..에서만 멈췄습니다. -
엔엔알이일년만
25.07.16 · 211.♡.184.5
노트북 쿨링팬 원리 같네요.
CPU 히트파이프와 쿨링팬의 조합 ㅎㅎ -
나나랑노랑
25.07.16 · 1.♡.201.5
움직이면 등에 잘 고정안되고 떨어지기까지 하나봅니다.
가만히 있을때나 유용해보이나 싶더라구요 -
보보수주의자
25.07.16 · 218.♡.42.109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7.16 · 106.♡.67.29
바이오 z시리즈 노트북 같은게 나왔을때까지만 해도 좋았죠. 개인적으로는 맥북보다도 더 독특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분사되면서 괴랄하게 변했지만..) -
해해질무렵
25.07.16 · 122.♡.153.5
정말 예전에 소니하면 선망의 대상이 되는 제품이었죠.
36인치 소니 브라운관 티비, 브라비아가 그렇게 갖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못샀던 기억이 나네요. -
프프랑지파니
25.07.16 · 125.♡.86.20
이거 처음에는 오 시원한데~ 이러다가 금방 피부가 적응하면 별 느낌 안 나게 됩니다. 그래서 영역이 나뉘어서 번갈아 켜졌다 꺼졌다 하는 것 같습니다. -
Ookbari
25.07.16 · 118.♡.3.170
나온지 좀 된거 아닙니까? 오래전에 본 기시감이 -
왁왁스천사
25.07.16 · 125.♡.210.135
2000년대 초중반,
F707, 마이크로 드라이브라는 변태적인 HDD까지 달아가며 작은 크기에 그냥 어느새 지갑이 열리던 VAIO TZ시리즈..
나중에 VAIO UX까지 샀었죠.
그때만 해도 지금과 같은 구도가 되리라고는 예상도 못했네요. -
파파랑이
25.07.16 · 211.♡.163.50
이게 심지어 2세대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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