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1972년 엄마.jpg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7월 16일 AM 10:46 · 수정됨(07. 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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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와의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을 느낄 때마다 마음이 몹시 울적해집니다.
ㅠㅠ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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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7.16 · 218.♡.1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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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비니아빠
25.07.16 · 211.♡.197.28
슬프네요 ㅠㅠ -
EEllie380
25.07.16 · 112.♡.9.95
사진 한장이 마음이 울컥하네요 - 주
주원아빠
25.07.16 · 175.♡.171.250
ㅠㅠ -
냥냥아치
25.07.16 · 211.♡.205.130
머리에 인 포대자루가 생각보다 무겁더라구요 ㅜㅜ -
정정신쇠약
25.07.16 · 124.♡.13.205
어머니 ㅜㅜ 울컥하네요 - D
Dave
25.07.16 · 122.♡.178.138
딱 저의 모습이네요..울엄마가 저를 저리 업고 다녔을텐데....보고 싶네요...쩝 -
윈윈터
25.07.16 · 223.♡.72.143
저 시대 어머니라고 해봐야 20대 초중반 정도였을텐데.. 지금 보면 애가 애를 키우는.. ㅜㅜ -
엔엔알이일년만
25.07.16 · 211.♡.184.5
어디 놀러가면... 자가용도 없이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갔죠..
팔당에 놀러갔을 때 솥까지 들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
꼼꼼짝마라움직이면싼다
25.07.16 · 211.♡.146.253
와.. 고무신에서 울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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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어머니들에 비하면 애교수준 이었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