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술도 홍보가 좀 많이 되면 좋겠네요.
도
도저히 (222.♡.190.225)
2024년 4월 28일 PM 02:38 · 수정됨(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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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그렇지만 술도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은데,
소주나 막걸리 외에도 다양한 좋은 국산 술들이 있지만 홍보가 좀 잘 안되어서 아쉽네요.
1병에 막 5만원 넘어가는 너무 비싼건 아무래도 즐기기 어려우니 병당 2-3만원 정도 되는 술들도 좋은거 정말 많거든요.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배상면주가느린마을 미상25 예산사과와인 등등인데, 각 지역의 이런 좋은 술들 홍보좀 잘되어서 K-알콜 도 유명해지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혹시 다들 아시는 국산 술 추천힐만한거 있으신지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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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흔적의의미
24.04.28 · 58.♡.151.58
- 반
반쪽달
24.04.28 · 49.♡.230.196
국순당에서 나온 차례주 예담이 진짜 가성비 좋고 맛도 참 괜찮습니다. - 캐
캐라트레이스
24.04.28 · 106.♡.197.222
한산 소곡주 좋습니다. 한 번 앉으면 다 마셔야 일어난다고 앉은뱅이술이라고도 하지용. - 캐
캐라트레이스
→ 캐라트레이스
24.04.28 · 106.♡.197.222
일어나려다 쓰러져서 다시 계속 앉아있게 되는게 함정... -
Lludacris
24.04.28 · 175.♡.168.207
영동포도와인이요.. -
간간단생활자
24.04.28 · 49.♡.211.99
경탁주 괜찮던데여. 원래 술은 못하지만 찔끔씩 먹으면 과실향도 나고 좋더라고여 -
쪽쪽과잇
24.04.28 · 116.♡.205.69
추사40, 고소리술, 담솔, 한산소곡주, 천비향, 지란지교, 문배술, 하드포션, 경성과하주, 일엽편주, 희양산, 대대포 블루, 복순도가, 두두물물, 삼해소주 등이 괜찮습니다.
ps. 주세법 개정 좀 해야합니다.
한 지역에서 벗어난 농산물 쓰면 세금 확 늘어난다거나, 사케가 청주로 불리고 진짜 청주는 약주로 불리는 문제, 오크통에서 1년 넘게 숙성 못 한다거나, 증류주는 세금이 112%나 붙는 문제, 럼이나 와인 등은 지역특산주 인정을 해주지만 위스키나 맥주, 브랜디 등은 인정 안 해주고요. - 하
하루하루1
24.04.28 · 116.♡.111.3
우렁이쌀 청주, 알콜 도수 14도로 부담 없고 맛있어요. 숙성회에 잘 어울려서 인터넷 주문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
살살살타
24.04.28 · 39.♡.121.81
술마켓
가보면 전통 증류주 무지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아요. {emo:onion-020.gif:50} -
보보물섬
24.04.28 · 58.♡.4.212
오 추천술들이 많네요 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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