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이전관련 직딩의 생각...ㄷㄷㄷ
B
BLACK (58.♡.69.35)
2025년 7월 16일 AM 10:51 · 수정됨(13:10)
조회 2,235 공감 0
해수부 직원들의 요구조건 중 하나만 받아들여져도
아니
해수부 직원으로 일하라고만해도 저는 부산 갑니다. ㄷㄷㄷ
부산이 어디 깡촌도 아니고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고 하고 세계적인 무역항의 도시인데....
예전에 세종으로 옮길때 공무원들 저만큼 혜택받고 갔나요? ㄷㄷㄷ
국민들의 시선을 따라가지 못하는 해수부의 요구조건입니다...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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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쓱타드
25.07.16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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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25.07.16 · 223.♡.175.130
그것도 부산광역시 기장군 같은곳에 (기장군 비하는 아닙니다. 그냥 인프라 열약한 외지라는 뜻입니다) 쳐 박아두는것도 아니고 시내죠...
초기 세종에 비하면.... -
Mmoho
25.07.16 · 118.♡.83.117
근데 부산이 제 2도시라고 해도...
평생 서울 수도권에서만 산 분들이 생활 하려면 시골과 별반 다르지 않은 재미 없는 도시일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
BBLACK
→ moho 작성자
25.07.16 · 58.♡.69.35
뭐 하루아침에 생활권이 바뀌는데 그게 쉬울리는 없지만요...
혼자가는것도 아니자나요?
그리고 공무원이자나요?
회사에서 방침이서서 어디어디 순환직이나 파견가라고하면 가야죠.. 아니면 관두는겁니다.
공무원이라고 다르지 않을 건데요...그냥 아쉽습니다... -
Mmoho
→ BLACK
25.07.16 · 118.♡.83.117
가냐/못가냐는 논외로 하고요.
부산이 제2의 도시라는 명제는 큰 매리트가 있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
움움파파
→ moho
25.07.16 · 211.♡.192.243
부산이 메리트는 아니어도 최악은 아닌거 같습니다. 공기업 이전할때 태안이나 나주, 진주 같은데도 갔으니까요. 공기업도 이전하면서 혜택 같은건 없었습니다. -
머머쓱타드
→ moho
25.07.16 · 104.♡.68.24
제가 기업에 있을땐 서울 본사에서 다니고 공무원일땐 부산인데 솔직히 콘서트나 일부 문화 활동을 제외하면 서울이랑 큰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한강 없는 대신에 광안리랑 해운대가 워낙 잘 되어 있기도 하고 뭐 자전거 도로가 아쉽습니다만 부족하지는 않고요.
서울에는 뭐 특별한게 있나요? -
케케이건
→ 머쓱타드
25.07.16 · 168.♡.154.34
네.. 그 문화생활을 제외하면 안됩니다.. 그게 서울의 가장 큰 특권이니까요 ^^;;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교육 환경에 대한 메리트도 있겠죠? -
머머쓱타드
→ 케이건
25.07.16 · 104.♡.68.24
서울에서 세종까지 차몰면 2시간~2시간30분쯤 걸리죠.
KTX타도 그보다 조금 더 걸리고요.
그 문화생활이라는게 1시간 내외면 모를까 납득이 좀 힘든데요.
서울 바로 옆이면 모를까 .. 세종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청사주변에만 집이 있고 5분만 나가도 깡촌이에요. -
케케이건
→ 머쓱타드
25.07.16 · 168.♡.154.34
서울에 특별한게 뭐가 있냐고 하셔서 얘기한거에요.. 세종시 얘기하는 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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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버스 지원이랑 세종 아파트 공급될때 우선 순위인데 이때 일반 분양도 거의 안돼서 의미 없는 혜택이긴 했죠.
뭐 배우자 어쩌고 저쩌고 같은건 애초에 논의조차 없었던걸로 기억해요.
그냥 어느정도 납득갈만한 복지였다고 얼핏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