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날씨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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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6일 AM 11:07 · 수정됨(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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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앞에 다른 건물 없이 녹지라서 창문만 열면 바람이 잘 들어옵니다.
출입문 같이 열어놓으면 맞바람이 잘 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와서 창문 열고 아직까지 그냥 일 하는 중입니다.
조금 습하긴 하지만 땀도 안나고 좋네요.
어차피 사람이 대표님과 저 둘만이라 ㅎㅎㅎㅎ
대표님에게 여쭤보니 괜찮다고 하시네요.
이따 점심먹고 와서 다시 봐야겠지만, 오늘은 선풍기로 하루 보낼수 있을거 같네요.
여름이 이래도 되나 싶긴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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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07.16 · 116.♡.1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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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감말랭이
25.07.16 · 222.♡.51.214
수도권은 두어 시간 후면 쏟아지겠네요. - 뚱
뚱뚱한남편
25.07.16 · 211.♡.140.22
장마가 끝났다고 하고.. 찜통 더위라 비 좀 왔으면 했는데.. 지금은 가을 같아요. -
달달과바람
25.07.16 · 222.♡.51.214
선선해서 좋아요. ~ -
박박스엔
25.07.16 · 210.♡.46.70
습한게 문서와 기계를 상하게 합니다. -
이이루리라
25.07.16 · 119.♡.236.226
전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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