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어릴때 사진 보다가..혼자 웃고 있습니다.
단
단아 (49.♡.162.148)
2025년 7월 16일 PM 12:55 · 수정됨(13:12)
조회 634 공감 0
수건 한장으로 다 가려지던 시절..
기차 짐칸에 쏙 들어가던 시절..
그 시간이 문득 그립네요. ㅎㅎ
그래도 이제 많은걸 함께 할 수 있는 나이라 또 재밌기도 합니다.
점점 1명의 역할을 다해내고 있어요.
엄마가 오전에 일나가도 알아서 학교도 잘가고.
어린 아이 키우시는 부모님들. 지금 시절 많이 많이 즐기셔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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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07.16 · 112.♡.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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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7.16 · 49.♡.16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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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kayDrago
25.07.16 · 59.♡.217.198
가끔 구글 포토가 5년전, 10년전 어쨌다고 사진 보여주면 .. 그 때부터 한두시간은 금방이죠 ㅠㅠ
다들 어디갔니~~~~~ -
단단아
→ TokayDrago 작성자
25.07.16 · 49.♡.162.148
그쵸. ㅎㅎ 옛날에 사진 많이 찍은거 정말 잘했다 생각하는데 아쉽게 제가 영상은 많이 안찍었더라구요. 그게 너무 아쉬워요. -
유유리조각
25.07.16 · 121.♡.5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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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25.07.16 · 220.♡.159.11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696645798_vgFwNfLD_36fb8448b2770a20ab86426eb7264de02d1a8977.gif]
정말 20년이 한순간에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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