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용 뻘글 올립니다. (feat.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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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kid1004 (121.♡.33.51)
2025년 7월 16일 PM 01:02 · 수정됨(13:42)
조회 244 공감 0
생일용 케이크가 한쪽밖에 안 남아서 곁지기 다 드리고 전 기다렸다가 남긴 거 먹었습니다.
업...! 케잌에서 첨 느껴보는 시큼함;;;
케잌이 놀랍게도 가생이는 안 쉬고 가운데만 쉬었습니다?! 케잌이 쉴 수도 있다니 놀랍;;;
예민대장보유자도 말짱하길래 저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식도 뒤쪽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으아;;; 젊었을 땐 길가 화분의 팬지를 뜯어먹어도 괜찮았는데;;
그래서 라면으로 달래줬습니다. 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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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5.07.16 · 211.♡.65.145
명복을 미리 빌어드려야 할까요? -
Ddreamkid1004
→ finalsky 작성자
25.07.16 · 121.♡.33.51
라면은 소화제인데요? -
통통만두
25.07.16 · 202.♡.209.220
컥 케익도 쉬는군요 ㅠ -
Ddreamkid1004
→ 통만두 작성자
25.07.16 · 121.♡.33.51
그러게요...보통 곰팡이 피지 않나요? 저도 당황했어요;; -
레레바인
25.07.16 · 203.♡.3.225
케익도 쉬는데, 난 못 쉬네요! {emo:damoang-emo-015.gif:100} -
Ddreamkid1004
→ 레바인 작성자
25.07.16 · 121.♡.33.51
{emo:moon-emo-005.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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