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기자 사건보니.. 나르시스트 질문지 생각나네요
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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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6일 P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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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m7BvkLF-uNk?si=azrs7C_L-w7VTsRY

지나가다 본 유튜브 쇼츠에서

회사가 나르시스트를 걸러내는 질문지라고 뜨길래 봤었던게 생각났습니다.

“그 힘들었던 시기, 자신에 대해 무엇을 배웠나요?”

이러면 상식적인 범주에서는 자기반성이 나옵니다.

그런데 나르시스트들은 남탓 합니다.


2찍들도 똑같죠?

자기 잘못을 인정을 안해요.

다 남탓만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자신의 불이익에는 가장 민감한게 2찍입니다.

OBS 기자도 사이버 공격을 받고, 회사에서도 조치받고, 대통령실 기자단에서 더이상 활동 못한다고 본인 불이익만 주구장창 늘어놓습니다.

여기에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는게 있나요?

그러면서 대통령실 대변인보고 뭐라하고, 대통령의 언론관 운운하면서 남탓 시전 합니다.

기가 차죠.


어찌보면 썩은 적폐들과 기득권들이 사회적으로 가스라이팅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나르시스트를 양산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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