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징계 문제는 내부에서 인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하든지 해야지
클
클라시커 (175.♡.138.24)
2025년 7월 16일 PM 01:46 · 수정됨(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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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인사조치를 받았다고 그걸 왜 공적인 자리에서 억울함을 하소연합니까?
마치 대변인이 잘못된 언급을 하였고 > 그 때문에 사이버폭력이 자신에게 가해졌으며 > 회사에도 가해져서 내가 결국 징계를 당했다... 는 비뚤어진 연역적 사고를 하는거 같은데
오늘 강유정 대변인이 언급한 것처럼 '잘못된 언급'이라는 주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고
사이버폭력의 정의도 모호한데다
실제 OBS의 징계사유가 어땠는지는 회사와 본인밖에 알 수 없는건데 그걸 피해사실이라고 이야기하는게
대체 이게 언론인이라는 자의 논리 수준인가요?
OBS 인사위원회 회의록 다 공개하시고
사이버폭력을 증명하기 위해 고소조치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선을 넘네요. 자신 있나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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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듀
25.07.16 · 211.♡.195.207
기자 말을 듣다보니 본인의 회사에 대해서도 '정권 입맛에 맞게 인사징계나 하는 회사'로 만들어 버린 것 같더라구요. 퇴사할 결심이 있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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