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사건을 보고 드는 생각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16일 PM 03:13 · 수정됨(15:53)
조회 2,743 공감 0
나이는 먹을만큼 먹어보이는데 참 어찌크면 저리 징징거릴까 생각이들더군요
누군가 저걸 받아줬으니 이제껏 저리살아왔겠구나 싶더라구요.
자기가 아니라고 확고하게 생각한다면 할수있는 방법이 있었을텐데.
지가 한것은 맞으니 법으로도 못하고
대변인님이 그럴 장소도 시간도 아니라고 말했는데 앞에서 어떻게 해줘요 하면서 때쓰는걸로 보이더군요..
참...대통령실이 우스워보인건가. 단죄를 내려야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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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ptnSilver
25.07.16 · 211.♡.116.235
부모가 받아줬겠죠 -
Ddh22
25.07.16 · 175.♡.141.19
2찍 사고가 그렇죠 뭐...
잘되면 내탓,안되면 니탓.... -
토토토츠
25.07.16 · 223.♡.99.204
자유를 외치지만 책임은 지지 않는다...
언론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그에 대한 책임도 동반되어야 하죠.
전형적인 책임지지 않으려는 모습이군요. -
여여름숲
25.07.16 · 58.♡.71.151
어지간히 징징거리네요.
꼴이 아주 좋습니다. -
떡떡검
25.07.16 · 115.♡.39.22
아우…보기만 해도 짜증이 솟구치네요. 지가 잘못한 것을 왜 징징대고 있죠? -
와와이본
25.07.16 · 182.♡.127.80
그렇게 피해를 봐왔으면 기자 안하면 되겠네요
아니면 정신차리고 똑.바.로. 하던가 - 머
머슴카
25.07.16 · 61.♡.189.2
사이버폭력을 당했다고라고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Zzoozoo
25.07.16 · 115.♡.31.36
저 자는 거울에 자기 얼굴을 비춰보며 말해보면 좋겠어요. -
티티거조아
25.07.16 · 106.♡.241.244
당신과 같은 직업을 가진자들 중 몇몇 잘못된 이들이, 온라인에 올리는 글로 사이버 폭력을 조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휴.. -
흑흑과백의경계
25.07.16 · 58.♡.208.95
아니 다른 것 보다...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알아 듣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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