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 800 시리즈가 참 명작이긴 했습니다
그
그린내 (211.♡.202.92)
2025년 7월 16일 PM 05:10 · 수정됨(17:24)
조회 698 공감 0
당시 소감으로는 진짜 스펙빨로 아이폰만큼 부드러운걸 구현한 것이 뭔지 체감이 확 되었던 것 같네요.
FHD 해상도에서는 진짜 날아다녔고, 2013년 출시 이후 4~5년 지난 시점이었던때까지 쓸만했던걸로 기억납니다.
당시 클리앙에서 800~805 까지는 스펙으로 불만인 글들을 거의 못봤던 것 같아요. 수채화 현상 일어난다고 이미지 프로세싱이 별로라는 글들은 좀 봤긴 했었던 것 같지만요.
....후속작인 810이 대차게 망해서 더 대조가 되는 느낌이긴 합니다 ㅋㅋ
생각해보니 그때 삼성 갤럭시도 810 나오기 전 1~2년 동안 스냅만 썼던 것 같네요.
댓글 (4)
-
순순후추
25.07.16 · 125.♡.24.87
화룡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걸로 봐서는 810이 압도적이긴 했네요ㅎㅎㅎㅎ -
그그린내
→ 순후추 작성자
25.07.16 · 211.♡.202.92
810은 발열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지플렉스2 전시된거 만져보는데 와... 소리가 나오더군요 ㅋㅋ -
프프로귀찮러
25.07.16 · 125.♡.74.84
펜티엄 처음나왔을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스냅이 들어간 폰만 써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
그그린내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7.16 · 211.♡.202.92
진짜 혁명적이었습니다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