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한성 기자 페이스북
애
애랑 (14.♡.97.52)
2025년 7월 16일 PM 05:11 · 수정됨(07. 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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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로 근무했음을 보면 퇴사 한거같군요
27일 질의한 언론사 만찬관련 내용이 엠바고/비공개가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그 근거로 26일 보도된 미디어 오늘의 기사를 언급하고 있는데...
(관련 기사 :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196)
특이하게 이 기사 말고는 그 어떤 언론사 보도가 없군요
두 곳의 언론사가 비공개 내용을 공개한건지, 그 외 모든 언론사가 관련 내용에 관심이 없어서 보도를 안한건지 궁금하네요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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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25.07.16 · 218.♡.1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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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verse
25.07.16 · 104.♡.68.24
징계에 퇴사 라고 하는거면..
대략 어떤 징계인지 유추는 되네요. -
Ookbari
25.07.16 · 118.♡.3.170
퇴사가 아니고 잘렸겠죠 ㅋㅋ
대통령 대변인을 전국민이 지켜보는중에 들이 박았는데 ㅋㅋㅋ -
비비쥬얼씨뿔뿔
25.07.16 · 211.♡.203.59
그래서 지금 본인은 기레기가 아니라고 억울하다는 건가요? -
프프로귀찮러
25.07.16 · 125.♡.74.84
음...내용보면...정의의 사도 같은 기자님이신데..지난 정권때는 뭐하시다가 이번 정권와서 저럴까요? -
CCrossFit
→ 프로귀찮러
25.07.16 · 118.♡.113.252
저번 정권에서는 장관상도 받고 했죠. 정부 정책을 잘 홍보해 준다고 -
야야미곰
25.07.16 · 218.♡.5.245
혀가 기네요. -
하하늘오름
25.07.16 · 125.♡.45.235
그냥 관심 끊고 필요하다면 대가를 치르게 하면 되겠죠. -
Ppiuma
25.07.16 · 210.♡.3.195
비공개 일정을 라이브로 공개해버린 지 잘못은 전혀 인정을 하지 않고 있네요
역시 기레기는... 자기 반성이라는 걸 하지 못하는 것들이군요. -
하하늘걷기
25.07.16 · 121.♡.93.24
비공개 내용을 보도할 수는 있습니다.
대통령실에서 확인 안 해주면 되니까요.
하지만 생중계되는 질문 답변 시간에 비공개 사안을 질문하는 건 전혀 다른 사안입니다.
저 기자는 계속 그 차이를 인정 안 하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일정에 대해 공개질문 했던 근거가 무려 ‘다른 언론사가 먼저 공개했으니 비공개가 아니’란 소리를 무려 “기자”란 자가 어떻게 할 수 있는거죠?
주체인 청와대가 “비공개”라고 하고 있는데?
회사에 공식 대응을 요청했지만 정부와 불편한 관계를
원하지 않는 국장이 요구를 무시했다는 건 본인 생각인가요 아니면 물증이 있나요?
그리고, 어떻게든 이 건을 기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기자집단 vs 청와대로 키우고 싶어서 안달나 보이는 건 글 마지막 문단으로 갈 수록 확실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