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라 (106.♡.211.79)
2025년 7월 16일 PM 05:19 · 수정됨(21:08)
지난 12월 3일, 21세기 민주주의 국가에 암흑같은 세상이 펼쳐질 뻔 했었지요.
윤석열과 친윤 국힘 의원들이 나라를 말아 먹을 때 궁극적으로 내란을 터트리고 말았죠.
모든 분야를 말아 먹은 윤석열 정권이 더 말아 먹기 전에 민주당은 16개 상임위에 한치 양보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대통령실비서실을 소관하는 운영위원장으로 박찬대
법제사법위원장에 정청래(4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에 최민희(재선)
교육위원장 김영호, 행안위원장 신정훈, 문체위원장 전재수, 농림해양위원장 어기구, 보건복지위원장 박주민, 환노위원장 안호영, 국토위원장 맹성규, 예결위원장 박정
총 주요 11개 상임위원장을 획득해냈습니다.

상임위원장들의 맹활약으로 윤석열과 김건희, 그 일당들은 휘청거렸고 끝내 내란이라는 빈틈을 보이면서
현재 윤석열은 내란수괴로 감방에 들어가 있습니다.
11개 상임위를 배치한 당시 원내대표 박찬대 의원은 전혀 안그럴 거 같은데 보는 눈이 높았습니다.
법사위원장 정청래, 과방위원장 최민희를 배치했던 전략은 두고두고 역사에 남을 일일 것입니다.
이 두 의원은 윤석열 김건희가 싫어하는 베스트 의원들 아닙니까
사람을 보는 통찰력과 적재적소에 등용하는 것은 당대표가 지녀야할 덕목아니겠습니까
박찬대 다시 봤습니다.



댓글 (4)
- A
Apple5683
25.07.16 · 211.♡.201.12
인정. -
Ddiynbetterlife
25.07.16 · 59.♡.103.12
상대에 대한 비방없이 자기장점을 알리는 내용 좋습니다. -
노노랑
25.07.16 · 182.♡.17.226
이런 어필은 동의도 되고 수긍도 됩니다.
박찬대 후보가 자랑할 게 얼마나 많은데요.
'대통령이 진짜 원하는 사람'이라며 오늘 보낸 문자에는 대단히 크게 실망했었었습니다. - B
BEAutiful
25.07.16 · 210.♡.28.91
아 저는 두분 다 좋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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