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보협 역대회장단? 성명서 전문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S
smarttech (121.♡.172.4)
2025년 7월 16일 PM 06:14 · 수정됨(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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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고 있는데 찾질 못하겠네요
그들이 어떤 확고한 증거나 증인이 있어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예전 어떤 보좌진에 의한 경선 문제로 경선 포기후 결국 문제가 없었다는 게 나중에서야 알려진 케이스처럼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장관후보를 사퇴시키려고 하는 것인지 알고 싶네요.
그리고 만약 있다면 실제로 갑질 인식할 만한 것인지를 알고 싶은데 못찾겠네요.
그리고 성명서를 내려면 이름을 같이 내야하지 않을까요? 독재국가도 아닌데.
그리고 만약 역대회장단? 이라는 협회?가 있다면 국민들이 찾아볼 수 있게 해야하지 않았을까요?
기자분들은 그런 회장단?이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기사를 써야하지 않을까요?
누군가가 술자리에 술취해서 장난으로 만든 동기들 모임으로 성명서를 내더라도 기사를 내주실건가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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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ader
25.07.16 · 175.♡.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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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 vader 작성자
25.07.16 · 121.♡.172.4
성명문에 갑질행위로 단정지었는데 그에 대한 자세한 갑질 내용은 없네요. 사퇴를 요구하려면 장관후보가 청문회때 한 해명 내용에 대해 반박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성명문 내용으로는 왜 사퇴하라고 하는지 왜 갑질이라고 단정짓는지에 대해서 납득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성명문을 낸 회장단 명단은 왜 없을까 싶네요. 공식적으로 등록된 조직일지도 궁금하네요 -
벗벗님
25.07.16 · 121.♡.0.79
// 도대체, 이번에 발표한 '민주당보좌진협의회 역대 회장단 입장문'는 누구입니까?
https://damoang.net/free/4439810
// '민보협 역대 회장단 입장문' 기사가 어디서 시작되었나 찾아봤습니다.
https://damoang.net/free/4440047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 논란은 국민에게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겼습니다.
국회의원에게 보좌진은 단순한 직원이 아닙니다. 입법·정책·예산·홍보·선거·회계·민원을 비롯한 의정활동 전반을 보좌하는 파트너이자 국민과 국회를 잇는 다리입니다.
그러한 보좌진의 인격을 무시한 강후보자의 갑질 행위는 여성가족부 장관은 물론 국회의원으로서의 기본적 자세조차 결여된 것이라 평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존중을 기반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의정활동에 조력을 받는 보좌진에 대한 태도는 곧 국민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권한을 명분 삼아 권위를 휘두르고, 무엇이 잘못인지 모른 채 갑질을 반복한 자가 여성가족부 장관이라는 공직을 맡는 것은 국민 눈높이에도, 시대 정신에도 맞지 않습니다.
여성가족부 장관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도덕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강 후보자에겐 다른 곳에서는 어떠했는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함께 일하는 보좌진에게 대한 그의 태도는 공직 윤리도, 인격적 신뢰도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인사청문회를 통해 해명을 하겠다는 후보자의 입장을 존중했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확인된 후보자의 입장은 해명이 아닌 거짓 변명에 불과했고, 감성팔이와 본질을 벗어난 자기방어에만 급급했습니다.
국회 내에서 그것도 보좌진이 국회의원의 갑질을 폭로한다는 것은 보통의 용기로는 어림없는 일입니다. 그들에게 누군가는 ‘응원한다’, ‘함께하고 있다’라는 마음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청문회장에서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준 사람이 국민의힘 의원이었다는 사실에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역대 민보협 회장단은 용기내어 문제 제기한 보좌진을 따뜻하게 보듬고 위로해줄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입장문으로 보좌진의 상실감이 깨끗이 치유될 순 없겠지만, 우리 민주당의 많은 선배, 후배, 동료 보좌진들이 함께 하고 있음을 또 응원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주당 보좌진들은 지난 계엄, 내란의 밤을 온몸으로 막아냈으며, 엄중한 시기에 국민의 지지로 탄생한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그 누구보다 바라고 있다는 사실 또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강 후보자는 즉각 국민 앞에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장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함으로써 최소한의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공직은 특권이 아니라, 국민을 섬기는 자리입니다. 국회와 정부 모두 이 원칙을 무겁게 되새겨야 할 때입니다.
2025년 7월 16일
민주당보좌진협의회 역대 회장단
여기 대령해드립니다.